제트안마에서 마인드 좋은 하나언니 만나고 왔네요
실장님께서 자세하고 디테일한 하나 언니 장점을 말씀해주셧는데
일단 그건 잘 기억이 안나니..^^;;;;
가장 기억나는건 하나언니 첫만남부터 가슴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자연산 C컵의 위엄이겠지요 ㅎㅎㅎ
같이 복도로 가서 1차전 시작하는데
스킬 좋은 애무랑 사까시해주는데도
전 자꾸 손이 가슴으로 갈려고합니다..너무 노골적로 보이지 않을까
이성으로는 생각하는데 본능은 자꾸 만지면 느낌이 좋은 가슴에 가네요
혹 처음부터 이러면 싫어하지 않을까 조심은 했지만
하나언니는 마인드도 좋아서 싫은티나 빼는게 없네요
얼마간의 복도에서의 시간이 지나고 방으로 와서 녹차 한잔 마시면서
얘기 좀 나누는데 언니 제 스탈이나 성향을 파악하네요
일단 탈의하고 같이 누워서 하나언니 가슴 쪼물 쪼물 하면서
대화 나누다가 분위기 잡고서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다가
하나언니가 절 눕혀놓고 애무해주는데 애무 중간에 가슴이
살짝 살짝 제 몸에 다면서 하는 애무가 이거 참 느낌이 더 좋네요
69하면서 하나언니 꽃잎에 물 주면서 만지고 서로 같이 애무하다가
정위치로 바꾸고 언니가 상위자세로 시작하는데 느낌이 좋네요
얼마간 언니가 위에서 하다가 이번에 제가 위로 올라타서
피스톤질 하는데 피스톤질이 격할수록 가슴이 출렁 출렁....
출렁 출렁거리는 가슴을 제 입으로 잡고 그렇게 마무리 했네요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뽀뽀로 인사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