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허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넷플릭스 업장 야간 출근부를 보니,,
고문영, 양귀비. 그리고 허미나, 보고싶은 언니들이 많네요,,
실장님께 얼른 콜을 넣어보니,,
이런,,,ㅠㅠ
12시에나 되는 언니가 허미나 언니...
그래도,, 궁금함에 얼른 예약,,,ㅎㅎ
예약 시간에 맞추어 업장에 도착,,
언니 방으로 입성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어린 영계 언니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
소라색 상의에 돌핀 팬츠를 입고
검정색 단발머리를 하고 있었는데..
소파에 앉아 시원한 워터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얼굴도 이쁘고 ,, 일단 상냥해서 만족,,,^^
몸매는 보통과 통통 사이,
흡연하고,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타투없이 깨끗하고 피부가 부드럽네요..^^
샤워 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비제이 열심히 해주고,,,
콘끼고 진입..
물이 흔건 합니다,,
특별히 빼는 자세 없이 잘 받아주고,, 여성상위도 제법 열심히 합니다..
탱탱한 힙을 보면서 뒷치기로 냅다 박아대니...
언니도 신음소리를 리얼하게 외치네요..
시원하게 사정하고 나니,,,
시간이 거의 다 되서 작별 키스를 하고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