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 비가 오지게 오더니 이제또 오지게 덥네요.,....
불쾌지수가 올라간다간다간다간다 가다 나도 결국 예약하고 간닿ㅎㅎㅎㅎ
덥고짜증날때는 스트레스를 풀러 바로 가야 제맛이지요~
방안내 받고 바로 달려가봅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165정도 되는 키에 이쁘장한얼굴에
미녀가 기다리고 있더군요~ㅎㅎ
방에들어가 주스한잔마시면서 대화좀 나누다가
바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새롬언니가 애무를 해주는데 저만 받기만 하니 심심해서
저도 바로 애무시전해봅니다.
위에서 부터 아래로 가는데 왜이렇게 달콤하지?ㅎㅎㅎㅎ
너무 달아서 사탕빠는줄~ㅎㅎ
무튼 옵션걸어서 바로 장비없이 ㄱㄱ~
들어가는순간 윽 하~이따뜻하고 좁은 ㅂㅈ속~ㅎㅎㅎ너무
좋네요~ 역시 노콘이 진리인듯~!!
이리저리 자세도 바꾸면서 흔들어 재끼다가 바로 안에다가
저에 올챙이들을 보내버렸지요~ㅎㅎㅎ
요즘 일이며 날씨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아죽 즐달하고 오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