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출신 하늘이 .... 그녀가 복귀했습니다!!!! 출동준비!

한 동안 안보이던 하늘이가 다시 프로필에?!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하늘이를 만나러 더블업으로 출동했습니다
치어리더 출신의 하늘이 .... 나의 유일한 지명!
역시 하늘이 출근소식에 모든 지명들이 몰린걸까요 .....
대기시간이 ......엌소리 났죠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정말 길었고 지루했던 대기시간 ....
나의 차례가되었고 하늘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남 어디다녀온거니 ?!
밝은 미소로 나를 반겨주는 그녀! 몸이 더 좋아진듯?!
대화는 짧게 .... 공격적인 하늘이가 바로 공격해옵니다
입술에 진하게 키스를 해오며 하늘이가 이야기하죠
"오빠 성감대는 이미 내가 다 알고있지...."
여시같은 지지배 ..... 그렇게 이쁜얼굴로 매혹적인 눈빛을쏴대며
나를 천천히 유혹하기 시작합니다. 시작된 하늘이의 서비스
여전히 나의 성감대를 기억하고 공략하는 그녀
발기된 잦이를 보며 만족스럽게 미소를 짓고 다시 올라옵니다...
"내 속옷은 언제 벗겨줄껀데 ...?"
참 남자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아는 하늘이죠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그녀의 속옷을 벗기고 천천히 애무해나갔습니다
야릇한 신음.... 여전히 냄새없이 깨끗했던 하늘이의 짬지
터질듯 부풀어오른 잦이에 선물을 씌우고 짬지탐방을 떠나봅니다....
하늘이의 쪼임은 더욱 강력해졌다...? 입구부터 잦이를 압박해오는 그녀
최대한 천천히 하늘이의 짬지를 맛보며 허리를 흔들었죠
천천히 움직이는건 무의미 했습니다 .....
짬지 속 주름은 나의 잦이를 계속 자극하며 쪼여오기 시작했고
결국 그 쪼임과 느낌에 토끼가 되어버렸죠....
허무함 보다는 상당히 임팩트있던 섹스.
섹스가 끝나면 하늘이는 당연하단 듯 나의 팔을가져가 팔을 배고 눕습니다
참 이런 여자친구있으면 행복하겠다 싶었네요
시간이 흘러 퇴실시간 ... 그녀는 마지막까지 나의 입술을 탐하며
기분좋게 배웅을 해주었고 저 역시도 다음에 보자며 인사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