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이라고 한 이유부터 얘기하자면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가식이라고는 찾아봉 수 없는 찐 매력이 있어서 입니다
첫 만남 가지면 친절은 하지만 고객응대 마인드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니모는 그냥 여사친 아는동생 머 이런 느낌이 들게 하네요
타고난 성품인거 같은 뭐 이건 노력한다고 되는기 아니져
무엇보다도 이런 성격땜에 즐달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들달 후기도 끊임 없이 올라오네요 예압이 점점 심해 질 것 같아 슬프네요
다만 극슬림 원하시거나 대문자 S 취향이신 형님들에게는 추천을 못 드리겠네요 이런 형님들 제외하고는 무조건 찐 상타 매니저입니다.
주간조라 만나기 참 어렵지만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