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너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너스란가게 첫방문이었는데 실장님이 신비씨를 추천해주셔서 신비씨방 호수받고 방으로 향합니다
똑똑똑~
문이 열리며 눈웃음 지으며 쉿~하시더라구요
문을닫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니
신비씨도 오빠 안녕하세요~만나서 반가워요^^하는데 상냥한말투에 밝은목소리로 얘기하시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거기에 외모도 +3급이상 이쁜외모에 피부색이 하얀데 탈색까지 하고 계셨는데 조화가 잘 어우러져서
머리색이랑 얼굴이랑 잘어울려요 이쁘세요^^
하니 부끄럽듯이
오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웃음치며 얘기는데 귀여움까지 있으니 넘 사랑스럽드라구요ㅎㅎ
대화도 상냥하게 잘 맞춰주시고 대화능력도 좋으네요
대화중 혹시 노콘질사하세요?하며 물으니 넹 저 해요
그럼 노콘질사추가해요 우리 하며 용돈(이언니는 용돈이라 칭하네요ㅎㅎㅎ)드리고 샤워하러가자라며 옷탈의를 시킨후 칫솔과 수건을 정리한후 칫솔을 건네며 오빠 양치만 하고 계세요~란말과함께 제가 벗어던진옷가지들을 차곡차곡 정리하신후 양치끝나니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오시는데 딱 제가 좋아하는 몸이었어요 슬림은 아니지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 잘 나온 신비씨의 손길에 제몸을 맡겼어요
구석구석 세신사처럼 씻겨주시고는 예고도없이 샤워BJ를 선사하시는데 아주길게 해주시드라구요
그리고선 오빠 이건 맛보기야~헤헤 하며 물기까지 정성스레 닦아주시는데 이런언니 첨봤어요
잠시 침대서 신비씨를 기다리는데 오빠 많이 기다렸쪙~하며 방긋웃으며 살포시 뽀뽀해주며 오빠 키스하는거 좋아해~?라며 묻길래 응~이라하니 아주 강력크한 키스가 들어오네요
단키 장키 번가라가며 한참을 키스하다가
오빠 좋은거해줄께~하며 아쿠아로 똥꼬를 쓰담으며 얼음으로 전신을 애무해주는데 으흥으흥 처음 받는애무라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후 불알애무 BJ가 들오는데 69자세를 취하고 그대로 빨아버리는데 좋아서 죽을뻔했습니다
그러다 자세바꿔 다시 BJ이를 해주는데 목까시에 혀로 핥아줬다가 빨다가 기술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만을 외친후 제가 애무해주는데 꿀물이 쭉쭉나오는데 신비씨는 강한애무보다 혀로 부드럽게해주는걸 선호하길래 열심히 꿀물을 마시며 클리애무하니 신비씨가 이러다오빠 애무하다 시간다가겠다 ㅎㅎㅎ 하길래 제가먼저 진입하려하니 여상으로 먼저 해주시네요
여상으로 강강강 퐁당퐁당하다가 자세바꾸고 정자세 뒷치기 옆치기하는데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정자세로 첸지하고 그대로 신비씨 몸안에 발사~
잠시 밑에 먼저 씻고온다는 신비씨 기다리고 있으니 오빠 씻자하며 저를 부르네요
신비씨 마무리 샤워까지 시켜주시고 물기도 닦아주시고 친절의 끝판왕 입니다
시간도 딱 맞아떨어지고 옷을 입으며 물한잔마시고 신발을 신으려하니 신발까지 가지런지 정리해주셨드라구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뽀뽀와 키스와함께 포옹하며 배웅을 받았어요
다음에 또보고싶은 언니기에 다음에 또봐요 하며 인사를 나눈후 문을 닫았습니다
신비씨 아주 좋은언니입니다 최고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