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샵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세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했던 세빈이 새로왔는데
귀엽고 몸매 좋다고 하도 추천해주셔서 뭐 딱히
지명도 없는 내가 선택 장애도 있겠다 세빈이 만났다.
예약잡아놓고 피시방에서 겜좀 하다가 시간 맞춰
세빈이의 방으로 이동 후 들어갔다.
세빈이 일단 실장님 말씀처럼 상당히 귀여운 느낌이
강한 애기였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군살없는 몸매에 이쁘장한 느낌도 있는
외모가 상당했으며 피부토 탱탱 아주 좋았다.
보자마자 살갑게 다가오면서 친근하게
말을 건내고 세빈이와 즐거운 대화도 나눌 수 있었다.
샤워하고 침대에서 세빈이의 애무를 즐겨봤는데
혀로 낼름 낼름 빠는 모습이 상당히 귀여웠으면서
간질간질 오물오물 내 찌찌를 빠는 느낌이 아주 좋았다.
천천히 내려가서 나의 아랫도리를 빨면서 중간중간
성감대 부분들도 빨아주는데 아주 눈치가 빠른거같다.
세빈이한테 슬슬 꽂아보고 싶은 욕구가 용솟음 치고
얼른 콘돔부터 낀다음에 쑤욱하고 꽂아보니까
떡감 좋은 투툼한 짬지 살이 아주 찰지게 박혔다.
너무나 솔직한 반응이 나오는 세빈이의 모습에
나도 덩달아 흥분되 허리를 격하게 흔들고 세빈이 안에서
강하게 쥐어 짜냈다.
콘돔이 곧 터질수도 있을만큼 많은 양을 배출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