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가있던 친구가 서울 올 일이 있어서
토요일날 간만에 친구들끼리 뭉쳤습니다.
직장이야기도 하고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화제는 여자로 ㅋㅋㅋ
다들 뭐하고 사냐는 질문에 결혼한 친구도 있고
애인 있는 친구도 있고 저같은 쏠로도 있고 ㅋㅋㅋ 다들 바쁘게 사네요
그래도 기왕 말나온김에 여자나 먹으러 가자는 말에 아무도 빠질 생각은 없어 보이네요 ㅋ
어디로 갈까 하다가 지방서 좋은 곳 가자는 말에 풀싸롱으로 정합니다
다들 콜을 외치며 자기네들 구좌를 주섬주섬 꺼내놓습니다
제가 꺼내놓은 구좌는 역삼 베리앤굿~
서로 구좌들 장단점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전화해서 오늘 친구들 데려가니 좋은 애들로 좀 부탁한다고 이야기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도착하니 바로 룸으로 안내받고
처음 온 친구들을 위해 실장님이 직접 시스템 설명 들어갑니다.
맥주 한잔씩 마시면서 기다리자니 아가씨들 준비 됐다네요
바로 초이스합니다. 좋은 아가씨들로만 골라 놓으신듯(기분탓인가?!)
전 여기서 가장 어린 아가씨로 ㅋㅋㅋㅋㅋ 21살 짜리 아가씨 있다고 합니다.
꼴릿한 출렁슴에 딱 봐도 애교 많아 보이는 강아지상 영계!
아가씨 예명은 미영이. 바로 미영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놈들도
다 지들 취향대로 골라잡습니다. 빠른 초이스 좋아 ^^
그렇게 다들 초이스를 마치고 난 뒤 아가씨들 들어와 착석과함께 폭탄말아!
제 파트너... 어린 인상과는 달리 호피무늬의 브라가 쌀짝살짝 인상적입니다.
슴은 역시 살짝 아쉬웠지만 뭐... 기왕 몸보신하는거 영계로 확실히 해야죠
룸에서 다들 눈치 볼 것 없이 신나게 놉니다 친구놈 파트너 가슴도 살짝 주므리니
자기 가슴 보는 미영이... 큭... 귀여움 터집니다 ㅋㅋㅋ
그렇게 룸에서 짧게만 느껴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호텔로 이동합니다
올라가니 적극적으로 변하는 우리 미영이 BJ도 나이에 비하면 능숙하고...
이 아가씨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나이는 이길 수 없는 법. 숙련된 제 스킬로 역립을 시도하니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물도 많고... 아가씨 좋아라 합니다
전투의지 만땅. 바로 돌입합니다. CD끼고 들어가는데도 쫍고 따듯한게 녹아내리는 느낌
몸보신 된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렇게 아가씨와 격렬한 전투를 치르고 나와
친구들과 컨디션도 한병씩 !
역시 유흥은 영계가 진리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