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심심도 하고 여친도 없고 술은 한잔 생각나고 해서 놀러 갔습니다 담당은 평판 좋은 강백호팀장
혼자와서 초이스 보기 왠지 쑥스럽더군요
아가씨들은 많이 출근했다고 하는데 강백호팀장님한테
추려서 괜찮은 애들만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후딱 양주 원액 세잔을 마셨죠~
술기운이 살짝 올라올쯤 강백호팀장이10명을 대려오더군요
그중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누가 봐도
섹시삘에 글래머인 아가씨
얼굴도 살짝 여우삘이고 누가봐도 혹 할만한
그런 스타일이라 바로 앉혔죠
이야기하고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손올리니 당황하기는커녕 ㅁㅈ가
제 손을 잡고는 오빠 내살 부드럽지? 라고 하며 웃더군요~
처음 상황부터 마인드까지 마음에 들었어요
인사 받고 즐거운 룸타임 시작
노래도 잘하고 상식도 많아서 서먹할 시간없이 룸에서 즐기다가
ㅁㅈ씨한테 더욱 집중합니다
나이는 24살이고 몇일전 남친이랑 헤어져서 외롭다더군요
오빠 같은 남친 생겼으면 좋겠다고 허허헉
물론 멘트인줄 알지만은 기분 좋더군요
술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연애상담하다 보니 시간이 후딱가서
원래 룸에서는 1타임 재미있게 노는것을 선호하는편인데
이번에는 연장 ~ 을 외쳐봅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다보니
분위기 좋아집니다 술도 먹었겠다
위에서 몸의대화도 자연스럽게하고 크크 시간은 또흘러서 ...
한타임 더할까 하다가 뭔가 오버같아서
ㅁㅈ씨 전화번호 받고 집으로갓죠
카톡 연락잘되고 조만간 지명으로 앉히고 한번더 놀러갈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