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가 오지게 땡기는 날 ... 더블업으로 향했습니다
주간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진행했고 수아를 추천받았네요
늘씬하면서도 큰 키 그리고 수수한 얼굴 편안한 성격이 아주 좋았죠
처음 만났다는 느낌보다는 오랫동안 본 지명과의 대화를 연상케했습니다
곧 대화는 마무리 되었고 수아의 손을 잡고 서비스받으러 이동했죠
타월로 씻겨주며 수아가 저에게 질문을 하더군요
"물다이 받아도 괜찮아?"
"응 나 좋아해^^"
"가끔 싫어하는분들 계셔서 항상 물어봐~"
항상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저는 워낙 서비스 받는걸 좋아하기에
수아에게 서비스를 받겠다고 이야기했고 그렇게 시작되었죠
피지컬이 좋은 수아. 서비스도 굉장히 시원시원했습니다.
부드러운 애무와 압 좋은 입부황서비스 그리고 똥까시
C컵 참젖으로 부비와 봊이로 부비 ..... 정말 흥분된 시간이였죠
드디어 끝난 수아의 서비스.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에 누워 기다렸습니다
정리가 끝났는지 나에게 다가오며 키스부터 가볍게 해주는 그녀
나의 몸을 한참 빨아주더니 내 손에 아쿠아를 묻혀주고는
자신의 클리를 부드럽게 만져달라고 하던 그녀 ......
수아는 나의 곧휴에 콘을 씌우고 자신의 봊이 속으로 넣었습니다
입구부터 귀두를 짜릿하게 자극해주는 수아의 쫄깃한 봊이
너무 큰 흥분감이였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느낌이였죠
그렇게 시작된 찐한 연애 마주앉아 부드럽게 연애를 즐기기도하고
정상위에서 파워풀하게 박음질도하며 한참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은 수아에게 여상으로 따먹히며 마무리했네요
연애가 끝나고도 곁을 지키며 계속 대화를 이어가는 그녀
지명이 워낙 많아 예약이 쉽지 않다는데 ....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