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미팅보다는 직접 보고 결정하고싶어서
초이스 한다고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며 대기를 하다가 준비 다 되었다는 소리에
초이스 하러 클럽 입장했네요
꽤 많은 매니저님들이 쫙 서있었고
쭉 한번 보다가
오! 승아매니저가?
바로 승아매니저 초이스 했습니다
바로 시작되는 복도 관전 서비스~
다른 손님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저도 중간에 자리잡고 의자에 앉아서
승아매니저에게 사까시 받았습니다
모델같은 기럭지 비비안과
복귀한 시슬리가 서브서비스를 해줬네요
자기들 초이스 안해줬다며 짖궂은 장난을 쳤지만
이또한 즐거웠습니다
복도에서 뒤치기로 승아매니저의 그곳을 맛보는 중에
승아매니저가 허리를 꺾어서 키스를 하는 퍼포먼스!
승아매니저 굉장히 유연합니다
그렇게 복도 관전 서비스 받고
승아,비비안,시슬리와 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대화를 나눴네요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제 존슨을 툭툭 장난치는 앙큼한 매니저들!
물다이서비스 시작하면서 다들 나갔고,
승아에게 물다이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바디 잘 타고, 애무 잘하고
뒷판전체 애무와 똥까시가 끝나고
앞판애무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화정매니저가 들어와서 삼각애무로 장난을!
순간 2대1 분위기였네요
침대에서도 애무 받다가
승아가 제 얼굴위로 보지를 들이댈때
갑자기 또 나타난 솜매니저가 밑에서 사까시를!
순간 또 2대1 분위기가!
그렇게 꼴릿한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섹스를 시작했네요
자지 맛있다~ 보지 따먹어달라~
승아가 흥분할수록 섹드립을 하고
뒤치기하면서 키스를 즐기고
여성상위로 강력하게 내려찍는데 견디지 못하고 KO!
씻고 나와서 승아랑 노는데 다시 등장한 비비안
거의 2대1 코스를 한거 같은 기분이 드는
관전 클럽 끝판왕 다오에서의 달림이었습니다
승아로 말할거 같으면
도도한 얼짱 스타일 고양이상 와꾸에
군살하나 없이 슬림하고 아담한 사이즈 몸매
거기에 서비스 잘하고 섹스는 더 잘합니다
다음번엔 누굴 봐야할지
다오 초이스 하러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