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헐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린다
⑥ 업소 경험담 :
어제 여친이랑 원래 뜨밤을 보냐기로 했는데
가정사로 약속이 미뤄져서 빡친 상태였는데 이럴때 역시 저를 풀어주는 건 유흥인가봅니다.
사진들을 보다가 딱 삘이 꽂힌 린다로 예약합니다.
오 프로필보다 훨씬 빠끈하게 생겼네요.
야릇하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거 같습미더.
무슨 저를 잡아먹을것처럼 쳐다보는데 저의 발기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하네요.
덕분에 빨딱 선 자지를 맛있데 빨아주는데 이때 내는 소리가 기가막힙미다.
아주 그냥 쩝쩝 먹네요.
당하는 취향은 아닌데 이런식이라먄 당하는 쪽도 좋아보입미다..
이러한 그녀의 열정은 본게임에도 이어지는데요 적극적으로 올라타더니 금방 한발을 빼네네요.
형님들도 당해보고 싶으시다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