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럽고 서비스 잘하는 언니라는 설명을 듣고 리아언니와 만났습니다
장난삼아 제가 씩씩하게 인사하니 깜짝놀라며 수줍게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웃는 모습이 단아합니다 관전하러 복도로 이동했습니다
복도 의자에 절 앉히고 여성스럽게 사까시를 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왠지 단아한 숙녀랑 음탕한짓을 하는걸 보는 느낌이랄까?
사까시 후에 가볍게 의자에 기대서 서서 후배위 자세로 하는데
옆커플도 난리가 나고 사운드때문에 자꾸 눈이 갑니다 관전은 이런 재미도 있지요
방에서 어떤걸 좋아하냐고 묻는데 당신 편한대로 하라고 하니
처음이니 서비스 받아보라고 해서 탈의하고 서비스 받으러 갔습니다
바디서비스도 잘하는 편인데 특히 살살 비벼가면서 제 똘똘이를 자극하는데 아주 죽겠네요
바디서비스 끝내고 간단히 샤워후에 언니가 제 물기까지 닦아주고
침대로와서 가볍게 리아언니 목부터 가슴까지 손으로 어루만지니
살결이 보들보들해서 느낌이 좋네요
수줍어 하면서 제게 키스하고 가슴 애무해주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데
리아 언니의 보드라운 살결만지는게 너무 좋아서 느끼다가
69자세로 돌아서 가볍게 리아언니 클리를 살살 만지면 혀로 건드리니
언니 봉지에 물이 고이네요
준비 됐다 싶어서 하자고 얘기하니 장갑 장착하고 위에서 할려고 하는거
위에서 하면 제가 금방 쌀거 같아서 정자세로 시작해서 후배위자세로다가
마무리 하고 잠시 리아언니의 보드라운 살결 만지면서 여운을 느끼는데
벨이 울리네요 서비스를 정성껏 시간들여해서 그런가 시간이 빡빡한 느낌이네요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하는는데 제가 미안해서 서둘러서 샤워하고 퇴장했습니다
여성스럽고 서비스 정성스럽고 뭔가 큰 대접받은 기분을 들게해주는 리아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