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더블업 주간에 방문해서 바바라를 만나고왔슴둥
찐99년생 zon나 섹녀 개맛있어 버렸슴둥
뭐 ..... 와꾸도 좋고 솔직히 섹스하러간거아니겠슴둥?
근데 이 어린아이가 ..... 섹스를 즐긴다는 부분.
컨셉이 난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이라서
그냥 대화하는 내내 민간인하고 노는 기분이였음
뭐랄까 헌팅술집에서 영계 꼬셔서 따먹는 기분이랄까?
서비스는 솔직히 잘 못하긴하는데 bj는 잘했슴둥
강약조절 잘 하면서 잦이 막 빨아버리는데 ..... 개꼴릿
바바라 눕혀놓고 이제 나도 맛 좀 봐야했기에 역립들어감
역시 영계들은 이래서좋아 반응이 아주 살아있음
기계적이지 않고 느끼는 그대로 다 표현하고 봉짓물 대박 많고
신나가지고 장비착용하고 그대로 쑤욱 삽입~~~
영계의 쪼임이란 역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이건 진짜 대박이였음 ㅋㅋㅋㅋ 영계는 왜 영계인지 아시죠?
봊이 쪼임대박에대가 잦이로 쑤셔줄때마다 봉짓물이 아주 난리남
신음은 또 얼마나 크게 내지리는지 그대로 키스박았음
처음에 방 들어갔을때는 살짝 낯가리더니
이제 섹스하고났다고 편해하면서 막 애교부리는데
입에다가 잦이 한 번 더 물려주고싶었슴둥 ㅋㅋㅋㅋ 나 변태아님
쨋든 간만에 영계따먹으니까 곧휴도 신나가지고 팔딱거리고 기분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