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샵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원씨 진짜 좋았습니다.
상당히 사람을 꼴릿하게 만들어버리는 와꾸며
글래머스러운 몸매.. 슬림하게 딱 균형잡힌
몸매는 꾸준한 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은 유지하기가
힘든데 28살 이란 나이에도 저렇게 관리를 하는걸보면
저는 그동안 뭘한건가 반성하게 되네요.ㅠㅠ
성격도 털털하고 대화를 나눠보는데 생각도 아주 어른스럽고
행동하는 건 뭔가 고급져보이면서 섹시하고..반햇습니다.
샤워실로 직행해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신혼부부의 첫날밤처럼 설렛습니다.
지원씨를 만져보는데 탱탱한 살결에 부드러운 감촉..
나와서 애무도 하드하게 진행해주는데 실력도 상당했고
빨때 성감대를 딱딱 알아서 집어주는게 경험이 많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BJ를 할때는 눈을 안피하고 빨아주는데 얼마나 섹시한지
제가 너무 부끄러워서 눈을 피하고 말았습니다.
얼른 넣고 싶다는 생각에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넣어봤습니다.
지원씨의 쪼임도 너무 좋고 신음이 ..진짜 같이 즐기듯이
호흡을 맞춰서 꿈틀대면서 웨이브?를 넣듯이 움직여주는데
진짜 야리꼬리한 분위기 였습니다.
여상으로 할때는 허리가 진짜 뱀장어처럼 유연하게 움직여지는데
느낌 상당하고...정말 즐길 줄 아는 마인드에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