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8월중에 4번
만난 매니져 : 수빈 라임 달콤 지민
솔직히 여기 광고보면 골때리지 않음??
뭔지 궁금하게 마케팅을 잘해놨다는 생각이듬ㅋㅋ 그래서...
호기심에 실장님께 연락 후 예약
근데 장소를 안줌 한시간전에 호텔이름만 알려주고
(한시간 이상걸릴거 같으면 일단 강남쪽으로 출발하면 중간에 연락옴, 더 빨리 알려줄때도 있음)
도착해서 주차하고 연락하면 호수 알려줌
매일매일 체크인 체크아웃을 통해서 안전하게 운영함.
처음에 강남 모 호텔에서 수빈만남
그후
라임 달콤 지민
순서대로 만남
와꾸순 라임 달콤 수빈 지민
떡감순 지민 수빈 라임 달콤
하드한순 지민 수빈 라임 달콤
여친느낌순 달콤 지민 수빈 라임
자기관리순 라임 지민 수빈 달콤 (라임이는 한번 할때마다 얼굴에 미스트 뿌려줌,건조하지 말라고)
가슴크기순 라임 지민 수빈 달콤
애교순 지민 수빈 달콤 라임
키스잘하는순 지민 라임 달콤 수빈
흡연 All..지민이만 아이코스 핌 (금연호텔특성상 많이 피우지는 못함)
타투 지민이 빼고 조금씩 다 있음
왁싱 수빈이 빼고 왁싱흔적 있음. 라임이는 거의 ㅃㅂ
재접의사순 All..........다 또 오겠다고 이빨 털고 나옴..
(뭐 모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이젠 휴가 다녀와서
못본 매니져 차례대로 다보고
한명씩 또 만나러 갈예정
전체적으로 와꾸가 딸리지 않기에
(솔직히 왠만한 오피+5~6보다 서비스랑 와꾸 훨씬 괜찮음)
다시 재접 할 의사 있고 각 매니져 또 만날 의사 매우 강함!
돈 여유만 있다면 두세번씩 더 만날 수 있음 _ 이게 제일 문제 코로나 시국에 일이없어서 돈이없음 ㅜ
항상 두시간 예약하고 2번정도 하고 빨리 싸는 편이라
나머지 시간엔 끌어안고 수다 떨다 나오는 스타일이라
좋았음.
ㄴㅋ이라 걱정 많은데 본인들 걱정이나 하시면될듯
주기적으로 병원다닌다고들함.
나도 주기적으로 병원다니니깐 남자분들 병원 다니세요들..
서로 안전하게 갑시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거려봄.)
대화 잘 통하고 매니져 모두 물 많음
다들 잘 느끼고 열심히 함. (연기같지는 않음, 나오는 물양이 시간지나면서 더 많아짐)
젤 써야 할것 같지 않아? 라고 물으면 아니 나 젖었어..진짜 만져보면 젖어있음 ㅋㅋ
지민이는 항상 젖어있고
수빈이는 만지면 바로젖고
달콤이는 야한 얘기하다 젖었고
라임이는 역립해서 젖었음 (이날 내 예약시간 맞출라고 일찍나와서 피곤한 상태였음)
난 항상 오후 4~5시 첫타임에 예약하기에 그럴수도 있지만 뭐 내가 잘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
엊그제 얘기해보니 처음에 잘 젖을때도 있고
일하다 텐션 올라서 잘 젖을때 있고
퇴근직전에 집에갈 생각에 잘 젖을때도 있다고함.
(결국 그때그때 님들 하는거에 따라 젖는다고 생각하면 됨)
금액이 쫌 비싸다고 하지만 서비스도 와꾸도 시스템도 시설도 좋음.
예약 찰까봐 후기 안남길라고 했는데
그래도 나만보기 아까워서 후기남김.
여유 있으면 한번씩 가보길 강추
이 후기는 내돈내산 후기임
실장님한테 뭐 받은거 없음
친절한 실장님한테 고마움
(아 첫 예약땐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음)
매니져 언냐들에게도 고마움. 늙은 오빠랑 잘 놀아줘서 ㅎ
후기끝.
휴가다녀와서 새로운 언니들 네명정도 만나고서 또 후기 남기겠음.
그때는 재접 순서로 정리해보겠...(9월말 예상)
다들 더운데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