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저녁에 더블업 들어가는데 누군가 승무원 복장으로 제 앞을 지나가네요
잠깐 스쳐 지나갔지만 저는 보았습니다
예쁜 얼굴에 늘씬한 몸매 그리고 볼륨감까지
저 언니 누구에요?
그렇게 엘을 만나러 갔네요
큰 눈에 도도하게 이쁜 얼굴
하얀 얼굴과 피부
김민희 싱크가 있습니다

170의 늘씬하고 큰 키에 장착한 동그랗고 이쁜 C컵
몸에 딱 붙는 승무원 복장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좋네요...
머리까지 가지런하게 묶어 정말 승무원느낌이 납니다
같이 담배를 피며 이야기하는데 상당히 친화력이 좋은 엘입니다
물다이는 안타기로 하고 침대에 저를 눕히고 드디어 옷을 벗는 엘
역시 몸매 상당합니다
늘씬한 몸매에 넓은 골반과 C컵 가슴
피부는 완전 뽀얗고 꼭지까지 밝은 색깔
침대에 저를 눕히고 천천히 제 몸 이곳 저곳을 애무합니다
허벅지, 사타구니, 가슴, 옆구리, 알 그리고 기둥
절대 서두르지 않고 야한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BJ할때는 침도 퉤 뱉으며 손과 입으로...
옆에 거울로, 그리고 직접 저를 올려다보며 BJ를 하는데 색기가 미칩니다
이제 엘을 눕히고 제가 공격
손으로 엉덩이와 가슴, 옆구리를, 혀로는 왁싱하여 깨끗한 클리를 공략하니
다리를 파르르... 축축해지는 소중이....
장비를 끼우고 들어가니 꽉 쪼이는 소중이
움직이는데 저를 똑바로 쳐다보며
아 ㅅ발 ㅈ나 맛있어
깊이 박아줘
욕해줘
ㅅ발 좋냐? 맛있어?
ㅅㅂ년 이라고 해줘
아 ㅅㅂ 좋아
욕플은 해본적이 없는데 이거 상당히 꼴리네요
이 ㅅㅂ년아
ㅂ지 젖은거 봐라 맛있어?
욕을 듣는 순간 반응이... 이 언니 진짜네요
일본 AV에 나오는 가식적인 고음 신음이 아니라 중저음의 신음소리
저를 노려보듯 똑바로 쳐다보다가 욕을 듣더니 풀리는 눈
그리고 순간적으로 꽉 수축하는 질 근육
저도 모르게 ㅅ발... 소리가 나오네요
욕플을 즐기며...
그때마다 느끼는 엘의 표정과 조임을 즐기며...
자세 바꾸는건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키스하면서 쌌네요
끝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친근한 엘로 돌아옵니다
욕플 처음이라고 하니.. 소질이 있다는 엘 ㅋㅋㅋㅋㅋ
그렇게 누워서 꽁냥꽁냥 얘기하다가 배웅을 받으며 퇴실했네여
계속 생각나는 걸로 봐서 조만간 또 볼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