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8-21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고문영
오피를 접하고 조금씩 달리고 있지만 그렇게 큰 만족을 못얻었기에 조금씩 시들해질때, 넷플릭스에서 만족을 했습니다.
나름 유명 업소를 몇군데 찾아갔는데 강남이나 다른 지역이나 다를거 없구나, 생각이 들때 쯤, 이게 강남이구나. 싶은분을 찾았네요.

길이가 제법 됩니다, 귀찮으신분은 가장 밑의 요약만 보셔도 괜찮습니다.
[입장]
입장 후, 그 전에 타업소에서 본 나름 유명하다 싶은 +5분들을 봤기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발도 좋아하지 않고 안경 쓴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취향이고 뭐고 상관없는 미인이 문을 열어주네요.
투명한 테가 눈에 띄는 안경을 쓰고 깔끔하게 자른 단발과 성형기가 보이지 않는 깨끗한 느낌의 미인입니다.
쇼파에 앉으며 스캔하니 깔끔한 살구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노브라였기에 볼록 형태가 나온 유두의 모습에 조금 자극이 오네요.
저도 낯가림이 심한 편이라 대화는 주도하지 못했습니다, 이런저런 질문을 하며 고문영씨가 대화를 이끌었던것 같네요.
튜닝C의 가슴, 깨끗한 왁싱, 가슴 옆 손바닥 크기의 타투가 있고 피부결은 탱글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요가를 하신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탱탱한 탄성있는 피부가 일품이었습니다.
[본 게임]
애무를 먼저 받았는데 끈끈하고 진득한 키스, 꼭지부터 내려가서 이어지는 BJ. 고문영씨의 장점은 부드러운 혀의 감촉와 촉촉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격타임, 성감대라던 왼쪽가슴을 애무하며 밑을 만저보니 벌써 아래가 촉촉합니다.
귀,목,가슴 천천히 내려가며 왁싱된 곳을 핥을때, 소리가 남다릅니다. 천천히 소중이쪽으로 내려갑니다.
한번 자연스레 핥으니 스스로 손을 당겨 클리를 드러냅니다, 적극적인 모습에 흥분에 핥고 쓸고 톡톡 건드리니 얼마 지나지않아 맑은 물이 쏟아지네요.
본 게임, 소중이에 제것을 대고 클리를 살살 쓸어내리니 자연스레 나오는 소리에 깊이 삽입합니다.
원래 천천히 넣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편인데 넣자마자 꿈틀대며 허리를 움직이는 모습에 처음부터 강하게 박았네요.
처음부터 강하게 박아도 힘껏 조이며 일그러드는 표정이 자극적입니다, 플레이 내내 혀를 내밀어 키스를 유도하는데 이렇게 키스를 좋아하는 분은 처음봤네요.
계속 키스를 하고 입을 떼면 손가락을 가져가 빨고 자신의 유두를 만지고 너무 자극적이였습니다.
깊게 삽입해서 짧게 끝부분을 자극하는 자세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자세 변경도 자유롭고 뒷치기할땐 자연스레 고양이자세로 상체를 숙여줍니다.
찰진 소리와 신음, 탱글하게 쳐지는 엉덩이와 이불을 부여잡은 손, 촉각 시각 청각 모드 만족스런 체위였습니다.
플레이중엔 어떡해라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들은거 같습니다, 갈거같아 존나좋아 쌀거같아 이런 소리도 몇번씩이나 나오는데 흥분되더군요.
역립이나 플레이 중시하는분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실장님]
실장님 자체가 젠틀하시고 솔직하십니다, 너무 친절하세요.
아직 예약도 안한 사람에게 10분이나 통화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진솔한 매니저 추천도 물론 좋았구요.
이런점에서 더욱 믿음이 가 만약 또 간다면 다른 가게의 출근부보다 넷플릭스의 출근부를 먼저 보게 될것같네요.
피드백전화나 그 전의 연락을 보며 신규업소라 더 친절하다 하셨는데, 그냥 사람 자체가 좋으신 분 같습니다.
[요약]
- 성형기 없는 깔끔한 미인상, 취향을 타지 않는 전형적인 미인상, 대학시절 분과가 아닌 학부에 몇명 있을거같은 미인.
- 요가를 해서 그런지 누르면 저항이 느껴지는 탄성있는 몸매, 튜닝 C컵, 가슴 옆 작은 타투, 깔끔한 왁싱.
- 부드럽고 촉촉한 혀의 감촉, 키스만 해도 좋음
- 전희부터 지리는 민감성,간다 싼다 필터링 없는 대사와 조임.
- 자연스레 계속해서 이어지는 키스유도.
- 그냥 가면 바로 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