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바디라인에 섹한 마인드의 규리
큰 기대없이 마음 비우고 규리언니 만났다가
정말 엄청난 임팩트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규리언니는 관전을 안합니다
그냥 애인모드가 좋은 언니겠구나 생각했는데
규리언니는 키도 큰편이고 가슴은 의슴C
하얀피부에 슬림한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은 성형을 안한듯한 민필에 가깝구요
되게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그러나 그건 그냥 보이는것일뿐 규리언니방에 가서
일단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섹한 농담도 잘하고
벌써 손은 내 허벅지를 올라타며 규리언니가 피아노를 치네요
가벼운 샤워후에 물다이 서비스를 하지 않고 바로 침대로 갑니다
그리고 침대에 기대어 앉게 한 다음 사까시를 해주는데
"내가 빠는거 잘 봐 맛있게 빨아줄께~"라네요
순간 내 귀를 의심한 이런 과감한 멘트를 이런 청아한 언니가 합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보면서 혀를 이용하면서 아주 맛있게 빱니다
가끔 나오는 액을 다시 내꺼에 다시 바르면서 아주 끈적하게 빠네요
오빠도 내꺼 빨아줄꺼야? 하면서 자기껄 빨아 달랍니다
정말 부드럽게 잘 빤다...오빠 물이 너무 많이 나와 하면서
아주 원색적인 멘트를 계속 날립니다
키스와 함께 계속 이어지는 멘트와 폭풍 섹스는
정말 이런 과감하고 과격한 섹스는 처음인듯 하네요
과감한 멘트와 연애스타일이 정말 인상적인 규리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