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테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테리라는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168의 늘씬한 키에 C컵의 테리가 예쁜 미소와함께 저를 맞아줍니다.
사실 테리매니저를 보게된건 꿀알바 실장님의 강력크한 추천때문이었는데요.
다시한번 꿀알바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꾸뻑~ㅎㅎㅎ
테리는 23살의 아주 파릇파릇한 아가씨로 몸매가 정말 멋집니다.
거기다가 얼굴까지 이쁘니까... 왠만한 남잔 바로 사라에 빠지는 바사빠…ㅋ(아재개그죄송)
기분좋게 대화좀 나누다가 연애로 돌입해봅니다.
테리매니저의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네요.
이런 서비스를 받아본적이 정말 오래된것 같은데 와우~ 언빌리버블이었어요 ㅎㅎㅎㅎ
서비스는 정말 극상이었어요.
저는 아주 질질 쌌습니다.ㅋ
테리가 다 알아서해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나름 강남서 유명한 매니저라고 하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이런 매니저와 떡타임을 갖게되다니 너무 좋았네요.
쪼임은 두말하면 입아프네요.. 완전 쪼임 좋았습니다.
물도 많고 신음소리가 정말 절 흥분시키더군요 ㅎㅎ
발싸할때까지 정말 미친듯이 즐겼어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