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23살 / 165 / 폭유 F컵 / 55
▣ 얼굴
깜짝 놀랄 만큼 이쁘다.
원래 가슴을 보러 가는 거였기 때문에 기대를 안해서 더 놀랐을지도.
그래도 정말 예쁘다. 프로필 그대로 갓성비인 언니.
눈도 크고 이하니 싱크가 좀 있음. 거기에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추가.
프로필 상으로 언듯 보이는 얼굴은 믿지 마시길
그것과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예뻐서
프로필 첨부를 안하는 게 더 나을 듯.
▣ 몸매
상당히 육덕하면서 질퍽한 여자의 몸이다.
첫눈에 꽉 차도록 드러나는 압도적인 F컵 폭유의 모습.
하얗고 옷이 터질 것같은 깊은 가슴골을 만드는 젖가슴
가슴 성애자로써 정말 크고 만족스러운 가슴이다.
가슴이 크고 육덕 스타일에 잘 맞으시는 분은
앞에서보는 폭유의 모습과 얼굴만으로도 기립가능 할 듯.
전체적으로 몸매가 균형이 잘 맞고 보기 좋은 육덕함이고
적절하게 굴곡진 배와 풍만한 골반에서 여자의 맛이 느껴짐.
▣ 마인드
살갑게 잘 대해 줌. 표정도 밝고 생글생글.
허리를 감아 끌어 당기면 옆에 달라 붙어 있는 모습도 좋다.
▣ 연애감
양손으로 느끼는 폭유의 풍만함이나 출렁거리는 볼륨감이 너무 보기 좋다.
언니의 반응도 상당히 민감해서 애무할 때의 반응이 좋음
아래 역립할 때는 애액이 흥건하고 허리를 들썩거리다가
부들부들 떠는데, 왁싱된 조그마한 입구와 육덕한 몸이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상반되면서 흥분감이 상당하다.
정상위로 안아주면서 하면 키스를 퍼붓는데, 눌려지는 가슴과
풍만한 몸매때문에 온몸이 밀착되며 박는 느낌이 왠지모를
정복감까지 느끼게 한다.
▣ 마침
얼굴 A / 몸매 B / 마인드 A / 연애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