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가 복귀한지 좀되었는데
이제서야 현아를 따먹고 왔습니다
빨간색 란제리를 입은 현아
패왕색이라는 말은
연예인 현아 보다는
다오의 현아에게 더 잘 어울리는 단어!
오랜만에 만난 현아의 패왕색기는 여전히 짱!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현아의 나이스한 몸매!
섹시한 얼굴 반전 애교까지
현아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클럽중앙에서 현아에게 서비스 받는 사이에
양옆으로 170대 모델포스나는 비비안과
아담한 귀요미 하트가 서브서비스 해줬습니다
먼저 현아가 돌아앉는 식으로 섹스의 포문을 열고
그후에는 일어나서 서서 뒤치기로 신나게 섹스!
1샷 코스이게에 적당히 마무리 짓었습니다
서브서비스 해줬던 하트와 비비안이 같이 들어와서
다같이 담배피고 대화하면서 이시간을 즐겼네요
현아는 샘이 많은 여자라
자기 남자를 다른 여자가 건드는걸 안좋아합니다
그렇다 해도 중간중간 다른 매니저들이 스킨십 해줬네요
현아에게 소프트하게 간단히 물다이서비스 받고
바로 침대로 와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물익은 나이스한 바디
키스하고 핑유빨고 핑보빨면서 교감을 했고
현아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된 섹스
몸매와 표정에서 나오는 패왕색기
뒤치기할때는 엉덩이가 끝내주고
정상위와 여성상위할땐 흔들리는 가슴이 끝내줍니다
찐하게 뒤치기로 zot물 발싸
시간이 좀 남아서 같이 담배피고
클럽 구경을 다녔습니다
중앙에 물다이 2개인방에서는
두손님이 일행인건지 물다이서비스 배틀을 하더군요
여기저기 클럽 구경하다가 나왔습니다
몸매가 진짜 끝내주고 애교많은 섹녀 현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