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허접한 후기지만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산 알콩달콩은 원래 일산권에서 꽤나 오래 운영되던 업장입니다
업장 이름이 몇 번 바뀌면서도 쭈욱 이어져 운영되던 업장인데요
최근에 이 업장에 최초로 다녀와서 후기도 남긴바 있었는데요
다시 이 쪽에 방문할 일이 생겨서 전화를 한 번 드려봤습니다
어떤 언니가 가능한지 여쭤보니 몇몇 언니 이름을 들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제 귀를 때리는 언니가 바로 효민 언니였네요
왜냐하면 보고 온 지인들이 정말 미모만큼은 오피에서 본 언니들중
최고였다는 평가를 할 정도로 평가가 좋은 언니였기 때문이죠
근래 자주 출근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이번이 아니면
이 언니를 볼 기회가 사라지겠다 싶어서 예약을 완료했구요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효민 언니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외모는 듣던대로 정말 환상적인 수준을 넘게 최고였습니다
배용준 마누라 박수진 아시죠? 그 박수진 싱크 99% 나옵니다
왠지 귀여워 보이면서도 센치해보이고 뭔가 도도해보이면서도
나름의 스타일과 젊음이 얼굴에서 한껏 살아있는 얼굴?
얼굴만 놓고보면 이런 얼굴은 진짜 오피에서 보기 힘들겠다
싶은 수준으로 거의 완벽에 가깝게 훌륭했습니다
남자라면 어떤 남자라도 누구든 만족할만한 레벨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구요 그냥 엄청 예쁘고 예쁘고
예쁘다는 이야기밖에 못하겠습니다 +4급에서는 지금 현재 보기
힘든 레벨의 언니라고 판단되니 얼굴만 놓고보면 그냥 믿고 보시면
된다고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언니가 솔직히 붙임성이 있거나 애교가
넘치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원래 키스방에서 일을
했었다고 하는데 키스방은 수위가 제각각인 곳이죠
그래서인지 완전 능동적인 스탈은 아닌데 그렇다해서 막 마인드가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기본적인 응대 스타일은 확실하게
있는편이고 교감있는 대화나 이러한 측면들은 상당히 되는 편이었네요
언니가 의외성이나 이런게 사실 강한편은 아니지만 나머지 부분에서
나름 기본적인 응대력은 갖추고 있는 언니라는 판단이 들었구요
잘 언니한테 맞춰서 슬슬 구슬리는 맛도 나름 있다고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화마치고 탈의하는데 키 172-3 정도로 상당히 길쭉하고 컸습니다
하얀 피부에 아주 늘씬하니 잘빠진 몸매를 지니고 있었구요
가슴이 크지는 않았지만 대신 하체나 이러한 부분들은 나름 갖추고
있고 여성스러운 굴곡미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피부도 아주 탄력적이고 좋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언니가 어느정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운동으로도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한다고 합니다
아주 깨끗한 몸매에 큰키에 늘씬하고 골반좋고 이런 몸매를 싫어할
남자는 세상에 없겠지요? 몸매 역시 얼굴만큼이나 A급 이상의 점수가
가능한 레벨이었다고 정리해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샤워는 따로했고 침대위 서비스는 부드럽게 들어왔습니다
노련한 느낌보다는 청초한 풋풋함이 나름 서비스에서 엿보이는게
특징같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스방 출신 언니답게 키스는
상당히 적극적인데다가 부드럽게 애무해주려 합니다
애무받는 중간중간 그냥 얼굴을 보는것만으로도 흥분이 되었구요
몸매도 아주 잘빠지고 늘씬해서 그런 몸매가 부비부비 닿는것만으로도
또 흥분요소가 적지 않더군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립하는데 역립감 매우 좋았으니 섬세하고 작은 애무에도 움찔하며
성감대도 확실해서 자극에 아주 질질 흘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신음소리도 아주 적절하게 흐르며 귀를 자극하는 것이 맘에 들었네요
솔직한 반응과 풍부한 수량 그리고 교감이 되는 진짜 민삘 느낌이라서
그러한 부분이 상당히 만족스럽고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애무 마친 뒤 섹스하는데 키가 큰데도 불구하고
조임감이 아주 좋았네요 키가 큰 언니들은 조임감이 약한 경우가
적지 않은데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서 꽉꽉 조여주는 느낌이 들었구요
또한 언니말대로 운동을 하는지 하체나 이러한 부분들이 확실하게
볼륨감이 느껴지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체위구사능력이 완전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따라오면서 교감하고 느껴주는 스킬은
최상급에 가까웠으며 덕분에 여러 체위를 오가며 섹을 즐겼네요
마무리하는 어떤 순간엔 애인과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박고 또 박으면서 시원한 콘싸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총평하자면 외모가 최상급이라는 말에 만나본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그 최상급이라는 평가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줬구요
얼굴은 그냥 100점 만점에 100점 가까운 만족도를 느꼈습니다
몸매도 100점 만점에 거의 95 점 수준이 될만했다고 할 수 있구요
애무와 반응 섹스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피에 찾아오는 이유가 여러가지인데 그중에서도 외모와 몸매를
아주 많이 보시는 분들 기준을 충족하는 언니라 판단되구요
+4라는 가격대에 볼 수 없는 외모를 가졌다는 팩트를 이 후기로서
다시 한 번 증명하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헤비달림꾼으로서 솔직하고 다양한 업소 후기를 추구하겠습니다
부족한 후기를 즐독하여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