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4
간만에 쉬는날~~ 뒹굴뒹굴 약속은업고 ....슬슬 처량해지네요
나의 똘똘이는 보체고 ㅋㅋㅋㅋ
오늘도 전화기를듭니다....
어리구 슬림한 언니를 소개해달라고 실장에게 보체니..
레몬을 추천해주네요 ㅎㅎ
오 일단 사진부터 맘에듭니다..
바로 애마를 타고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조금일찍도착하여~~ 언니를위한 따뜻한 차한잔을 준비한 후
입장~~~ 오!! 딱봐도 어려보이는 슬림한 언니가 절 환한웃음으로 반겨주네요
사온 커피를 마시며 웃음꽃이 피네요....
역시 어려서인지 말만하면 박장대소..ㅋㅋㅋ
아제개그를 잘받아주고 대화하는 법을 아는 언니네요!!
말도 잘이어나가고 붙임성이 되게좋았어요
이언니 와꾸는 계속 끌려 처다보게 되네요..
음.....큰눈에 이목구비가완전또렷 이뻤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먼저 누워있으니 언니가 아으!!!추어하면서 품애 앵기네요..
따순 이불속에서 몸을 살짝녹인후 그녀가 제위로 올라와 찐한 키스와 함께
삼각애무를 들어갑니다....
소리또한 죽입니다...
선수교체후 그녀의 잘빠진 몸을 한번 감상을합니다..
음;; 가슴은 c컵 빨기좋게 뽕긋 솟아있습니다.
빨기좋게 툭튀어나와있는 꼭지...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부터 꽃잎까지 천천히 횡단을 시도합니다..
보빨을 하러가니 적당한 수량이 촉촉히 젖어있습니다..
빨아달라고 다리를 살 벌려주네요......
클리부터 들어감니다..
어린 이언니 보빨에 수량이 풍부해지면서 ...
활어인마냥 몸이 튀어오릅니다....
오빠!!!아!!!하며 저의 머리를 감싸줍니다..
하지만 사운드는 활어급은 아닙니다..
음..... 참으며 낑낑거리는 싸운드....
변태같은 전 요게 더 좋습니다...ㅋㅋㅋㅋ
언니의 반응에 빠져 역립시간을 많이가졌네요..읔;;
시간이 없음으로 강약조절은 패스
뒤로 하는걸 좋아하기에 바로 뒷자세로 갑옷을 장착후 삽입..
오 역시 어립니다... 쪼임이 좋네요... 그것도 완전 쪼입니다..꽉..
저의 똘만이를 쫙 말아 감싸주는게 느낌GOOOOOD
달리고달리고 언니의 뒤에서 열심히 달리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힘에 겨운지 업드려 눕네요... ㅋㅋㅋ
살짝뺴?? 노칠수없지 그상태로 달립니다.
느낌이 너무좋아 달리다말고 정자세로 살짝쉬면서 천천히 다시갑니다.
요염한 페이스를 가지고있는 이언니 ....
느끼고있는 언니의 표정을 바보니 절 미치게 만드는군요 ㅋㅋㅋ
바로 언니의 따순몸안에 모든것을 내려놓으며 마무리합니다.
오늘 하루 돈이아깝지 않네요... 즐달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