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구청
⑤ 파트너 이름 : 강민경+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항상남길때 그 매니저의 특성만 기억이 나는데 강민경이는 아랫입이 너무 강렬해서 그안에있었던 모든 기억이 사라지고 그 강렬했던 아랫입 기억만남네요.
민경이는 음 봤을떄 골반이 특출납니다 골반라인이 남자들이 딱좋아하고 잡고 하기좋게 생겨있어요 그것만을 위한 골반이랄까..ㅎㅎ
만나러 들어갔을때도 대화나 응대하는방법이라던지 배려하지 못해 발생되는 내상이나 그런것들이 없어 좋았습니다. 매너도 좋고 대화능력이 좋아서 누가
가던지 대화못해서 쩔쩔매는 경우는 없을거같네요. 씻고나오니 속옷만 입고있어서 바로 달려들었습니다!
BJ는 상당히 잘합니다 제가 부드럽게 하는걸 아주좋아하는데 부드럽게 물고 위아레로 흔들고 깊숙히넣어주고 제가원하는걸 말하지않아도 알고있다는듯이 행동해줍니다.
잘빠는지 못빠는지 빨리다보면 아프거나 이렇게 해줬으면 강하게해줬으면 이렇게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 그런거없이 아 좋다 그냥 기분좋은 감정만듭니다.
그리고 박음질하기전에 처다보면서 넣어달라는 시늉을할때는 귀엽네요 ㅋㅋ원하는걸 아랫입에 물려주니 크게반응을하니 재밌네요 관계를하면서 즐겁고
이렇게 잘맞는 여자가 있을까 싶어 한번이라도 더 열심히 움직이며 최대한느꼈습니다.
앞으로하다 뒤로하다 옆으로하다 서서하다 여러 자세로 즐긴후 민경이에게 발싸후 진한 키스를 했습니다 민경이는 키스를 잘받아줘서 좋네요 ㅎㅎ
샤워를하고나온후 옷을 입기전에 민경이를 만지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갔네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즐달하고 와서 너무 기분이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