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녀들의 나나 접견했습니다.
접견하고 난후, 느낀건 나나 맛있습니다 ^^ 마인드 좋습니다.
그냥 태국분입니다. 와꾸좋고 삽입감 좋은 매니저.
그렇게 나나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코스는 투샷을 했습니다.


(인증2장)
어쨋든,
저역시 그렇지만
후기 보면 제대로 내용 안읽게 되죠 ㅎ
그래서 걍 임팩트 있는 내용만 적을께요
* 태국인입니다. 가게 들어온지 얼마 안된 NF입니다.
* 키는 160정도에 육덕하고 글래머입니다.
* 웃음이 참 많습니다 ㅎㅎ
* 가슴은 D컵정도입니다. 엄청 커요 ㅋ
*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 마인드 엄청 좋습니다. 그냥 누워요. 내가 뭘해도 다 받아줍니다 ㅋㅋㅋㅋ
* 서비스 하드하면서 똥꼬까지 점령하시네요 ㅎㅎ
* 신음소리 엄청 참내요 ㅎ 그 모습이 더 섹합니다 ㅎ 몰래 떡치는 기분 ㅋ
* 마지막에 몸을 부들부들 떠네요 ㅋㅋ
* 엄청 쪼입니다. 삽입 타격감 좋습니다. 특히 뒤치기 추천합니다.
이점이 가장 메리트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