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신강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싹다머거입니다!!
오늘은 여신강림을 또또 방문해보았는데요~


출근부가 화려하지만 선택장애가 와버려서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예슬이를 추천해주면서 속삭이시는게 "이친구 에이스입니다. 가슴 끝내줘요ㅎㅎ"
제가 가슴 좋아하시는걸 어떻게 아시고
솔깃한 이야기를 하시길래 예슬로 선택하고
시간에 맞게 출발했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예슬이가 맞이해주는데~ 이야 가슴이 바로 눈에 딱 보입니다
진짜 큰데 과연 저 슬림한 몸매에 저 가슴이 자연산일까? 생각하며 안에 들어갔습니다.
자~ 여기서 우선 전체 평가 타임!!
◈외모◈
룸삘-□□■■■□□-일반
◈몸매◈
육덕-□□□□■■■-슬림
◈서비스 스타일◈
하드-□□■■■□□-소프트
◈연애감◈
적극적-□□■■■□□-여친느낌
◈그 외 참고사항◈
*가슴: 자연산 D컵(?) *왁싱:브라질리언 왁싱 *질조임:중간과 높음사이 *흡연:담배
*샤워서비스: 없음
*슬림해서 그런지 가슴이 엄청 크게 느껴집니다. D컵인데 체감상 E-컵까지 느끼실수 있습니다.
전체 평가에서도 써놨지만
만져보니 자연산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싹다머거: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가슴좀..."
예슬:"??"
싹다머거:"와...미쳤다...가슴 자연산인데 이렇게 크다고?"
예슬:"아ㅎㅎㅎㅎ 오빠 그것땜에 만진거야? ㅎㅎㅎ 나 크지?"
싹다머거:"응 날씬한데 이렇게 커서 놀랬어"
예슬:"ㅎㅎㅎ 좀이따 벗으면 더 크게 느껴질거야"
싹다머거:"와...이따 말고 지금 보고 싶어지는데? ㅋㅋㅋㅋ"
민삘에 슬림하지만 왕찌찌를 가진 예슬의 속살을 보고 싶어서 냉큼 옷을 벗고 씻을 준비를 하자
예슬이가 오빠 너무 급하다며 저를 진정시키지만 발정난 저는 진정할 수 없었습니다.
씻고 나오자 예슬이가 뒤이어 씻으러 가는데 왕찌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강추할 몸매였습니다.
샤워후 예슬이가 긴장이 되는건지 아니면 시간을(?)끄는건지ㅋㅋㅋ
자기 이야기를 마구 풀어냅니다.
◈연애 타임◈
예슬:"오빠"
싹다머거:"??왜??"
예슬:"혹시 우리 본적 있어?"
싹다머거:"아니 나 너 처음인데?ㅋㅋㅋ 누구랑 착각한겨"
예슬:"왜 이렇게 낯이 익지???"
갑자기 지긋이 바라보며 하는말이 어디서 저를 본거 같다며 계속 뚫어져라 보는 예슬
저도 뚫어져라 처다보니 예슬이가 눈을 피하면서 말을 빙빙 돌리는데
마치 첫 섹스가 부끄러워서 질질 끄는 여친처럼 하길래 냅다 입술부터 훔쳐버렸습니다.
예슬이 키스는 잘 못하지만 경험이 많이 없는 소녀처럼 어색하지만 분위기에 금세 물들어 버리는 스타일 같았습니다.
키스법을 알려주며 키스해주자
예슬:"오빠 왤케 키스 분위기 있게 잘해?"
싹다머거:"그래? 난 이게 좋아서ㅋㅋㅋㅋ"
제 키스법이 괜찮았는지 점점 키스를 제 스타일처럼 하는 예슬이. 슬슬 분위기가 만들어 질때쯤
살포시 손으로 발목을 살살 마사지 해주면서 저만의 스타일로 마사지 하듯 손으로 애무해주니 예슬이가 약간씩
숨이 가쁜지 제가 목쪽으로 다가가 키스하고 있을때 숨소리가 커졌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예슬이의 가슴을 입으로 맛보고 싶어서 찌찌의 근처로 다가가 빨지않고 숨을 크게 들이쉬며
콧바람으로 간지러 주니 예슬이의 꼭지가 금세 빳빳해졌습니다ㅋㅋㅋㅋㅋ
몸은 솔직한 예슬이의 빳빳해진 꼭지를 한입에 하압! 물어주니 예슬이가 몸을 움찔거리며 가슴을 좀더 제 쪽으로
밀어넣길래 슬슬 애무 스킬 들어가준뒤 보지로 살살 다가가 애무하니
예슬이 보지가 아주 흠쩍 젖은채로 신음이 새어 나옵니다.
그러다 예슬이가 몸을 일으켜 저를 앉히더니 제 위에 올라타듯 앉고는 두팔을 감아 키스를 하며 제 자지에
자기 보지를 비비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예슬이가 먼저 애가 타는지 손으로 제 자지를 잡고 보지에 넣으려 하는데
방금 전까지 시간 끌던 예슬이 어디갔는지 원....
시간 끈 벌이다!!!!
예슬이의 행위를 못하게 한뒤 팔을 뒤로 젖히게 하고는 구속하듯 예슬이의 양손을 한손으로 잡은뒤
서로의 음부가 밀착된 상태로만 있게 한뒤 찌찌를 맛깔스럽게 빨아주자
예슬이가 골반을 움직이며 제 자지에 비비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슬이를 부드럽게 눕히고는 자지를 클리에
비비며 더욱 애타게 만드니
예슬:"아아아....오...오빠....ㅎㅈ.."
싹다머거:"응? 뭐라고?"
예슬:"해...ㅈㅝ..."
말을 흐리며 가쁜숨으로 제 자지를 다시 잡고는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예슬!! 캬~!!!아주 좋은 반응!!!
이미 스스로 넣기 시작하는 예슬이의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지스팟존을 자지머리로 살살 비비듯 박으니
예슬이가 소리를 꺅!!! 지르길래 순간 쫄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좋아서 소리지른거란걸 알고 이어서 진행하니 예슬이가 눈이 뒤집히는데...!! ㅋㅋㅋㅋㅋ
이때도 또 쫄아서 이러다 애 잡는거 아닐까 싶어서 잠깐 템포를 천천히 하면서
싹다머거:"괜찮아?"
예슬:".....웅..! 이대로....계속 해줘.."
예슬이가 다시 몸을 자기쪽으로 끌어와 꼭 껴안은채 제 어깨와 목을 애무하며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데
다시 스퍼트를 올려 엉덩이와 예슬이의 다리를 편하게 받쳐준뒤 비비듯 움직이니 보지에서 물이
엄청 터져나오면서 예슬이가 울듯이 흐느낍니다.
그래서 몸을 일으켜 지스팟쪽으로 다시 자지를 위치하게 한 다음 속도를 올리자 예슬이는 이미 눈이 뒤집히고 몸을
방방 뛰면서 몸을 허우적 거리는걸 보고 있자니 반응이 슬슬 와버려서 꽉잡고 질싸하기 위한 준비를 하자
방안이 떠나가라 들숨날숨에 신음을 섞어 내는 예슬과 함께 꽉차있던 물주머니가 왈칵 질안을 채웠습니다!!!!
예슬이 저를 꽉 끌어안고 몸은 웅크린채 서로 끈적하게 키스한채로 계속 나오고 있는 좆물로 제가 살짝살짝
안에서 움직이니 예슬이의 몸에 경련이 일어나며 후희를 이어갔습니다.
◈마무리 타임◈
끝나고 예슬이가 몸을 못움직이겠는지 계속 저를 안은채로 있다가 3분뒤
예슬:"히~~~"
싹다머거:"???"
예슬:"아냐 아무것도~~"
싹다머거:"뭔데?ㅋㅋㅋㅋ"
예슬:"아냐ㅎㅎㅎ 오빠 먼저 씻구왕!"
싹다머거:"그래? 찝찝하지 않아? 내 정액? 먼저 씻어 난 괜찮아"
예슬:"그래? 그럼 나 먼저 씻구올겡~ㅎㅎ"
싹다:"오냐 갖다와ㅎㅎㅎㅎ"
예슬이가 후다닥 씻고는 아직 못씻고 누워있는 저에게 안기는데 애인모드가 아주 투철하네요 ㅎㅎㅎㅎㅎ
왜 에이스라고 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이거 잘못하면 못해어 나올거 같은 위험한 에이스입니다 ㅋㅋㅋ
회원님들 가실때 꼭 참고하시고 각오하고 가세요 ㅎㅎㅎ
예슬:"오빠 한번 더 안해두 대?"
싹다머거:"응! 오늘 예슬이 컨디션 안좋다며~ 난 만족스러워서 오늘은 한번만이어도 괜찮아"
예슬:"ㅎㅎㅎ근데 오빠 자지는 아직도 팔팔한데? 한번 더 하고 싶은거 아냐?"
예슬:"어?? 근데 오빠 내 이야기 다 듣고 있었어??"
싹다머거:"응! 당연하지ㅋㅋㅋㅋ 여기 나랑 단둘이 있는데"
예슬:"ㅋㅋㅋ난 오빠가 처음에 급하게 씻으러 가길래 나랑 빨리 하고 싶어서 아무것도 안들리는 줄 알았지~ "
싹다머거:"ㅋㅋㅋ 너무 이뻐서 얼른 이뻐해주고 싶어서 그런거지ㅋㅋㅋ 다 듣고 있어ㅋㅋㅋ"
예슬:"오빠."
싹다머거:"응?"
예슬이가 바로 키스를 하며 다리 한쪽을 제 허벅지에 올려놓고는 손으로 제 자지를 매만지며
급작스럽게 2차전을 시작하는 예슬! 그런데 시간상 한발 더 빼는건 무리가 있어보이는걸 생각하는 찰나!!
콜이 울려버립니다!!
둘이 하던걸 멈칫!하는데 저는 씻고 갈 준비 해야겠다 싶어서 몸을 살짝 일으키려 하는데
예슬이가 갑자기 자기 보지에 자지를 넣고는 여상을 하기 시작하는데!!
제가 당황해서 예슬아 콜이.... 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 말을 무시하고 계속 움직이는 예슬이...이거이거 요물!!
보답하기 위해 다친 예슬이를 편하게 눕혀준뒤 부드럽게 박아주니 예슬이가
예슬:"오빠... 또 올거지?"
그 말에 그대로 한 발 더 싸버리곤 후다닥 씻고 나갈 준비를 합니다.
예슬이 꼭 껴안아 주면서 또 오겠다고 해주자 예슬이가 찐하게 키스해주네요 ㅎㅎㅎㅎ 에이스는 위험하지만
즐달엔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