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간거라 샤워자체를 정말 깔금하게 구석구석 하고 가운을 입고
방에서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
한국말을 완전 잘하네요 패치되어있어서 인지
중국언니라고 생각이 안들었네요
대화좀 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나누다가 마사지 곧바로 시작됩니다
압적당히 좋고 이거 꾹 참고 땀흘리면서 받으니까
다음날 진짜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마사지 실력좋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 진행되는데
빼는거없이 자세 잡아줘서 좋았고
거기다가 양손으로 힙 쫙쫙 눌러주며 시원하게하고
받으면서 개운하게 풀어볼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