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일
② 업종명 : 풀싸롱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야구장
④ 지역명 :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여울
⑥ 업소 경험담 :
발정난 똘똘이를 달래기 위해 한잔꺽은후~~
오늘도 검색의 해본다..
거의 문을 닫았고 몇몇 문을 열었다..
구좌들 상담후 이게 눈에 확 띄였다..
바로 관전식도 되고 클럽식도 된다는 풀싸롱 !
올클럽 노마진대표에게 전화를 넣고
출발해서 도착했다..엘벨을 타고 5층으로 올라가 방을 배정받고
초이스를 본다..끝없는 긴 복도에서 초이스를 한다
초이스할때 2명이상의 언니가 나의 옷을 마구마구 벗기고
젖꼭지부터 밑에까시 깔짝깔짝 애무해준다..이건 관전식 안마를 왔다는 기분이랄까?
그중 한명을 초이스해서 방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시스템은 풀과 갔다..하지만 고양이 자세로 전투를 받아서 스릴이 더 있었다..
룸시간이 끝나고 바로 떡모드..언니의 가슴을 어루 만지며 뒷치기 부터 스타트를 한다..
엉덩이를 때려가며 박음질아니 젖통이 흔들리며 언니의 신음이 거칠어 진다
제길슨..벌써 찌릿찌릿 신호가 온다..자세를 바꾸며 똘똘이를 한번 꾹 잡아서 혈을 채워 넣는다
정자세로 팍팍 박아준다 제길슨 또 신호가온다...여성상위로 바꿔서 언니가 허리를 야무지게 돌려준다
흐핡흐핡....나의 정자들이 미친듯이 나온다..이런 제길슨..ㅠㅠ
아쉬운 마음을 뒤로가고 여울이와 함께 자지를 씻으러갔다..자지씻으면서 나의 똘똘이는 깨끗히 어루어 만져준다..
총알만 더 있었음..한타임 더 했을껀데...아쉬웠다..마무리후 옷입고 밑으로 내려와서
노마진대표와 인사후 집으로 갔다...일단 새로운 환경에서 한번 놀아봐서 기분도 좋았고
스타트부터 빨리고 룸 + 마무리까지 있어서 돈아까운지 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