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The#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수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적금부은거 만기 받으면서 원래 쓸데있던 돈은 쓰고났는데
아직 자금이 널널하게 남아서 한동안 바쁘게 일하느라 물뺀지도
오래됬고 여자친구는 요새 바쁜지 못만날꺼 같아서 고민하다가
더샵에다가 예약전화했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목소리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저번에 방문하긴했지만 이번에는
흠 색다롭게 먹어보고 싶어서 수희 예약했네요 몬가 여대생의 느낌같다고
적혀있어서 예약한거도 있고요 ㅋㅋ 집에서 깔금하게 씻고나서 설레는
맘으로 방문했습니다 아 물론 여자 만나니까 향수도 뿌려주고요 ㅎㅎ
딱 수희가 저를 반겨주는데 어후 진짜 ㅋㅋ파릇파릇한 느낌이 강하네요
밖에서보면 이쁜 여대생으로 볼꺼같습니다 생글생글 웃어주는데 ㅋㅋ
저까지 기분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일단 샤워를 하고는 왔지만
간단하게 물만 끼얹어서 해준뒤 수희랑 이런저런얘기 나누면서
수다 떨다 누워서 껴안고 탱글탱글한 몸 만져주는데 ㅋㅋ만질때마다
반응이 좋은게 진짜 대학교때 연애하던 기분입니다 그리고 제 향기가
좋은지 킁카킁카 거리면서 달라붙는데 엄청 귀엽기도 하고요
수희의 애무는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열심히해주기도하고 몬가 소중하게빨아주거든요 그리고 삽입할때는 쪼임도 쫄깃하게 좋고 다리를 허리에 감싸고
손은 제 목뒤로해서 안기는데 그 상태로 박으니 진짜 상큼한 과일 먹는
느낌입니다 수희 덕분에 예전에 대학생때로 돌아간 느낌이라 기분좋았네요 ^^
아 맞다 수희가 좋다던 향수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향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