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만 있어도 좋은 관리사 만났습니다.
이수에 있는 부티크 아로마
이름은 리사
나이 20대 중후반에 엉덩이가 이쁜관리사. 얼굴도 이쁜편~
단발머리에 살색 스타킹.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리사 후기들을 보니 와꾸도 좋고 힐링도 좋다고 해서 위험을 무릎쓰고
어제 갔다 왔습니다~
프로필 봐도 ㅎㄷㄷ 하니 ㅋㅋㅋㅋ
60분=8만원
로미로미 마사지 실력 출중합니다.
호텔마사지사에게 받는 기분이 들었네요~
그 예사롭지 않은 손은 또한 힐링에서 실력발휘 하네요 ㅋ
마사지를 하는 중간중간에도 야릇한 손길때문에
방망이가 기립하는 대참사가 일어납니다 ㅠ.ㅠ
살스를 신고 거의 팬티가 보일락말락한 짧은 홀복을 보고 있노라면
참을 수 있는 남자가 어디있을까요....
그래서 마무리는 +@로 팁을 줄수밖에 없었네요 흐흐흐
돈 아깝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마사지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립을 해버리니 창피했네요 ㅋ
리사 성격도 천상여자라 뭐든 다 받아주니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업장 들어갈때 온도측정을 하고 입장할수 있네요~
코로나 영향이 있다보니 어쩔수 없는듯...
반대로 저역시 그나마 안심하고 방문할수 있었네요~~
리사 좋은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리사 만나러 내일모레 또 가볼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