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하녀들 전에 방문하고 너무 좋아서 가끔 가는 곳입니다.
어제 가서 샤샤라는 분으로 접견했습니다~
이번에는 애널하고 싶어서 애널하고 왔어요~
샤샤 역시 마인드가 허벌나게 좋아 안되는거 없는
마인드녀네요 ㅎㅎㅎ
이름은 샤샤
나이는 20대 후반
키는 165cm
가슴은 E컵
성형안한 이쁘게 연식이 든 외모. 잘생겼어요 ㅋ
약간 내성적이라 말수가 별로 없네요.
섹한 외모와 상반된 성격이네요 ㅎ
근데 서비스 들어가면 완전 프로페셔널 합니다.
서비스는 제 다리를 들고 똥꼬까지 빨아주네요 ㅎㅎ
고마운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 그래서 저역시 샤샤의 큰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
젖꼭지 허리 골반 보지를 아주 맛나게 빨아주었죠 ㅎ
좋아하는 샤샤 표정을 보니 제 기분이 더더욱 좋아지네요.
제가 입싸를 좋아라합니다. 그 이유는 입싸를 받아주면 저를 다 받아주는
기분이 들어 저랑 한 섹스가 만족스럽다라는 결과라고 생각이 들어서 ㅎㅎㅎ
샤샤 입싸 받아주네요 ㅎㅎ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애널로 시원하게 삽입한후 입싸.
생각만해도 흥분되네요 ㅎㅎㅎ
조만간 또 가봐야겠네요 ^^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