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악마의 열매를 먹었나.. 섹스섹스 열매! 푹 빠지고 왔네요
어제는 갑자기 섹스가 막 하고 싶어서 비도오고 그래서
아주 열정적이고 격정적인 섹스를 하고 싶어서
사이트를 뒤져보고 뒤져봐서 찾아낸 타냐!!
갑자기 쀨 받은 그런 뭐랄까... 악마같은 파워섹스라고나 할까? 그런 느낌의 섹스를 하고 싶어서 잘 걸렸다.. 살려달라고 애원하게 해주마!!
후기도 좋고 프로필도 좋아서 일단 예약을 하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지만 주차하고 기다렸습니다 ㅋㅋㅋ
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는 타냐
같이 얘기하면서 탐색을 하는데 재미있기도 하고 아주 센스가 넘치더군요
샤워 마치고 침대에 와서 전투를 하는데 원래 생각했던 악마의 전투를 생각하며 열심히!! 아주 열심히!! 땀까지 흘리면서 온몸에 침을 묻히면서 ㅋㅋㅋ
그래도 싫은 내색없이 다 받아주는 타냐!!
정말 즐기는 듯한 표정으로 느끼고 있더라고요~
정말 오랜만에 마인드 개좋은 매니저 만난거 같습니다
이거 살려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섹스를 할라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섹스를 해줘.. 라고 할 정도로 제가 빠져버렸네요...
아주 만족하고 나왔어요!!
이따가 또 갈까?! 오늘은 부드러운 섹스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