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방문했는데 지금 후기 올려봅니다.
프로필 보고 수아랑 유리 중에 고민하다가 20살 유리 한번 접견해보려고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왠지 예약이 꽉 차 있을 것 같아서 안 되면 다음날 보려고 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딱 맞아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도착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코피 터지는 코스프레 옷을 입고 맞이해줍니다~
잠시 대화 나눈 후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코스프레 옷이 너무 잘 어울려서 잠깐만 입고 안 입는 게 조금 아쉬울 정도더라구요.
샤워시에 구석구석 씻겨 주고 침대로 이동하여 입으로 저를 어루만져주는데 20살이지만 수준급이더라구요.
BJ도 열심히 해주어서 이번에는 제가 입으로 만져주며 내려가 유리의 소중이도 입으로 칭찬해주었습니다.
반응도 좋고 너무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바로 삽입하여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발사하였습니다.
몸매도 너무 이뻐서 보는 것만으로도 야해서 오래 못 갔어요 ㅠㅠ.
한발 더 남아서 같이 누워서 얘기 하면서 담배 한 대 피고 쉬는데 애인 모드로 안겨서 계속 웃으면서 노는데 너무 이뻤습니다.
노는 내내 제 똘똘이를 잡고 장난도 치는데 진짜 어린 여자친구랑 노는 느낌도 들었네요.
놀다가 유리가 다시 제 똘똘이를 세워주고 한 발 더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 좋고 어려서 그런지 살도 없고 이쁜 몸에 피부도 탱탱한 느낌이어서 즐달했습니다. 원래 이번에 유리 보고 다음에는 수아를 볼까 했는데 다음에도 유리를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