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메니져
전화기 붙들고 여기저기 검색
프로필에 보이는 외모가 제 스타일인분을 찾다
수원 라인~~애플이라는 매니저로
예약잡고 출발
도착후 안내받고 방으로 입장
애플이 웃으며 반겨주네요
안녕하세요..
화장을 좀 잘하는편 같음
꽤나 섹시해보이고 웨이브넣은 머리...볼륨이 살아있는 몸매까지..
무조건 오늘의 초이스는 성공한거같은 예감
샤워장가서 같이샤워후 비제이까지 해줍니다
입 압력이 좆네요 좆습니다
방으로 돌아와서 본게임 시작
정말 정성들여서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ㄸㄲㅅ까지
원래 ㄸㄲㅅ하는 매니져치고 서비스 안좋은 매니져 없습니다
애무할때도 웃기도 잘 웃고
떡치는 맛 납니다
그렇게 정상위가서 잘빠진 궁댕이 쳐다보면서 강강강좀하다
자세바꿔서 뒤로하다 젖탱이잡고 시원하게 발사~~~
진짜 오랜만이라 그런가
애플이 명기라 그런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싸고 나왔네요
뒤치기매니아분들은 무조건 추천합니다
서비스도 좋고 페이스도 좋고 흠잡을곳이 없는 언니였습니다ㅎㅎ
이상 어리버리 초짜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