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는 항상 설렘을 안겨주죠.. 리사처럼
낮에 방문했던 썰 한번 풀어봅니다
점심 시간 좀 지나서 잠깐 틈이 생겨 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벤트 진행중인 업소에 눈이 일단 가서 출근부를 보는데,
이런 프로필이 있는겁니다!!
뭐지? 오타인가? 라는 생각에 일단 뉴페이스라고도 하니 전화를 걸어 물어보는게 상책!!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원랜 야간에 나올 언니인데,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주간에 나왔다고,
주간 달림이 주를 이루는 저에겐 뭔가 횡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약을 잡으려니 또 대기시간이 있어서 시간 여유가 없어 숏코스로 예약하고 바로 이동!!
문이 열리고 뽀얀얼굴에 예쁘장한 얼굴을 한 언니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첫인상은 중음의 목소리에 여성여성한 말투!
수줍음이 많은 언니였습니다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간단하게 대화 나누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동반 샤워할때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주더라고요, 결론만 얘기하자면 이런거? 별거 아니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리사가 씻고 다가오는데,
방이 좀 어두워서인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피부는 무결점이였습니다..
아까 낮에 봤는데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적당한 키에 잘빠진 라인.. 슬림한 몸매에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까지
오랫만에 비율만 보고 불끈불끈해져버리네요
제 몸 위로 올라타서 지긋이 바라보는데, 좀 전의 청순했던, 소녀같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농염한 눈빛으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상체를 숙이니 봉긋하니 보기 좋았던 가슴의 꼭지가 닿는데 미치겠더군요
그 자리에서 공수 전환을 하고 가볍게 키스를 나눈 뒤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촉촉해진 리사의 소중이를 확인하곤, 부풀어 터질거 같은 똘똘이를 삽입했죠
어린 친구라 조임도 상당하고, 반응이 너무 좋네요
여성스러움의 끝판대장!! 리사 적극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