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보석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연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나연이랑 수영 둘있을때 수영봤는데
이번에는 누굴 봐야하나 고민하다가 나연으로 결정하고 봤어요.
수영이도 완전 글래머에 몸짱이라서 또 보고 싶었지만 아직 보지못한 나연이가
더 보고싶었거든요, 제가 원래 좀 그렇습니다. 안본거를 좋아하는....
역시나 나연도 사진보다 더 괜찮은 언니더라구요.
수영이는 글래머스러운 느낌이었는데 나연이는 완전 슬림한 매니저였어요.
좀더 자세한 떡감을 기대할수 있는 느낌이랄까...
암튼 극슬림스타일의 매니저들은 조금더 디테일한 느낌이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와꾸도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하는 행동이 귀여워서 자꾸 키스를 안할수가없었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키스는 또 다받아주는 이런 깍쟁이 나연 !
너무 착해서 또 재방 해야될거같아요 ~
연애도 부드럽게 진행해주다보니 나중에는 얼굴 살짝 상기되서 즐기는게
제가 다 뿌듯해졌네요 공략한느낌..? ㅋ 즐거운 상상하니 마무리도 금방되더라구요.
이번에 이렇게 길을 잘뚫어놨으니 다음번 방문에는 제대로 즐기기만 하고오면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