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후배들과 술한잔 기울이고
남자의 우정? 을 다지러 달려봅니다
후기가 좋은 엄지실장을 찾았고 초이스를 봅니다
골반이 이쁜 언니의 이름은 혜령이
지금 생각해보면 엉덩이가 진짜 이뻣네요
얼굴은 잘 기억 안나는데 ^^;; 제 오른손은 혜령이 엉덩이만 만지고 있었네요
이런 엉덩이랑 할때는
올려놓고 뒤로하면 맛깔랍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세죠
물론 혜령이와도 그렇게 마무리 했죠
그 자세는 보고만 있어도 나올껏 같은 느낌이 있어요 저만 그렇겠지만요
제가 골반에 약한가 봅니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엄지실장님이 초이스 볼때도 친절하고 새심하게 도와주는게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엔 친구들이랑 한번 방문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