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실장님은 처음 뵜는데 왠지 호감이 가네요 ㅎㅎ
실장님께서 가게에서 에이스라는 유나 언니 만나고 왔네요
에이스언니라는데 생각보다 아주 많이 친절하네요 ㅎ 그래서 에이스인가
제 인상이 너무 좋다고 자기 스타일이라며 멘트를 날려주는데
멘트인거 알지만 ㅎㅎ 그래도 기분은 아주 좋네요
복도에서 관전서비스 즐기려는데 일찍이라 그런지
복도는 한가하네요 제가 부끄럼을 많이 타서
관전서비스는 그냥 패스하기로 하고
유나언니 방으로 얼른 이동했습니다
서로 가볍게 탈의하니 에어컨이 빵빵해서 춥네요 ㅎㅎ
좀 춥다고 하니까 제 옆으로 와서 절 안아주네요
제 덩치에 반도 안되는 언니가 안아주니 귀엽더군요
좀만 있으면 자기가 덥게 만들어준다고 뽀뽀해주면서
제 무릎에 앉아서 꼭 안아주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저보고 누우라고하고 키스해주면서 제 똘똘이 만질만질
하니까 제 똘똘이도 성난자세로 서있고
유나언니 살살 만지고 유나는 절 계속 애무해주고
정말 조금 지나니까 흥분해서 더워지더군요
69자세로 같이 애무하다가 여성상위자세로 펌프질 몇번하니
신호와서 간신히 참고 자세 변경해서 뒷치기 자세로
좀 더 즐기다가 발사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다시 껴안고 얘기하고 놀다가 나왔네요
귀엽고 마인드도 좋고..다음번엔
더 뜨겁게 놀자고 하는데 마인드도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