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악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가 하도 제시카 제시카 하길래 같이 달려봅니다......
친구는 미소,,,,,저는 제시카로 에약잡고 달려봅니다.
시간은 새벽...예약이 밀려있어서 좀 기다려야한다네요..난감하네요....
그래도 남자는 의리이기에 같이 술한잔 하고 당구장....피시방 ㅠㅠ~~드디어 시간되서 출발 합니다
제시카양과의 첫만남... 설레는 마음으로 호실 안내받고 올라갑니다...
오피문이 열리는 순간... 제시카양이 섹시한 옷을 입고.. 나를 기다리고 잇는게.. 아닌가....감동...ㅋㅋ
환한 미소를 나를 방겨주니... 기분 좋앗다... 첫만남이라 어색할줄 알앗는데...
새벽시간이라 날씨가 쌀쌀해졋네요....5분정도 대기햇는데 차가워져버렸네요 ㅠㅠ
감기걸린다면서.. 내 손을 꼭잡고...제시카양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녹이라며 손을 넣어주는게 아닌가....
요기서 완전 감동.... 제시카양 최고~~~~~최고~~~
손등에 닿는 섹시한 제시카양의 히프의 감촉은 완전 내마음을 설레게..햇습니다
캬~~ 행복하다..~~ㅋㅋ거기다가 따뜻한..녹차.. 까지 준비해놓고 기다리다니.... 감동..감동..
방안에서 제시카양과 차를 마시며..재밋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전투준비..ㅎㅎ
간단히 샤워를 하고..첫만남이라 어떻케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 졋는데...
내손을 잡고 제시카양 침대로 안내해서..제시카양 애무를 시작하는데....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이건 장난 아님.. 죽여줌..~~
후기 쓰면서 생각하니 흥분돼네..이거... 또 달림신이 올라고 하네...ㅋㅋ
제시카양의 클리를 애무하니.. 반응 제대로 옵니다...완전 흥분....
자세 바꿔서...여러 동작으로 햇는데... 제가 좀 지루라서 그런건지....조금 힘들게 오래 햇는데...
싫은 내색을 하나도 안내더군요...오히려..괜찮다고...나를 위로 해주더군요.....요기서 또 감동~~~
시간관계로 종이 울리고...나의 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제시카양 감사감사,, 감동..
진짜..서비스 최고.. 마인드..최고 입니다....간만에..스트레서.피로 다 풀고 내 욕망 채우고....
제시카양 만나서 기분 좋은 하루 엿습니다..이런 날이 계속 됏으면....ㅎㅎㅎ
어설픈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