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칼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진유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심심해서 출근부를 보던 참에
초짜가 들어왔다는 프로필을 봤습니다
초짜는 또 봐줘야하죠 ㅋㅋ
초짜가 주는 풋풋한 매력이 있기에 저는 좋아합니다
안마를 다닐때는 서비스를 위해 가는것이고
오피는 풋풋한 매력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오피 언니는 뭔가 여친 같은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일한지 몇일 안된 언니인데
역시 풋풋함이 있습니다
대화를 해도 조금 어색해 하는듯 보이고
행동 하나하나가 조금 쑥스러워 보입니다
그런 점이 저는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려고 잘 웃어주는 언니입니다
샤워는 따로 했고 벗은 몸을 보니
몸매가 엄청납니다
이런 몸매 보기 힘든데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얼굴도 이쁜 편이기는 한데
몸매는 더 죽입니다 ㅋ
뒤로 하는데 뒤에서 가슴 움켜쥐고 하는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엉덩이도 꽉 잡아봤는데
풍성하니 만질게 많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짜라 여상위는 조금 약하지만
저는 그런점도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친과 사귈때 풋풋한 섹스 원하시면
한번 보셔도 괜찮으실것 같습니다
저는 조만간 재접하러 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