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언니 항상 추천해줘도 안보다가 봤는데 어라!?
지난 목요일이였나? 그럴겁니다.
원래 귀욤귀욤하고 풋풋한 언니들만 보던 사람들 중에 하나였지요
그날도 마찬가지로 출근부 보고 평소보단 조금 늦게 연락한 탓도 있었겠지만,
평소 즐겨보던 언니들은 다들 대기시간이 너무 길긴 하더군요..
급하게 다가온 이 느낌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 일단 아무나 추천 받아봤죠!
3~40분정도만 기다리면 소유라는 언니를 예약할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음~ 그럼 가는시간까지 딱 맞겠다싶어서 예약과 동시에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음~ 일단 백번 설명 듣는거보다 한번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바로 출발했었죠!!
제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하고 입실!!
일단 인상이 도도한듯 차가워보였습니다.
혹시 내상..인가? 에이.. 추천받았는데 설마설마 하는 마음에 방 안쪽까지 들어갔는데,
1차 반전, 목소리와 말투..
주변에 일반 가정집들이 있다보니 입장할 때는 목례로 인사를 하는게 일반적인 경우라서
잠깐 오해의 시간(?)은 있었지만, 밝고 경쾌한 말투입니다.
덧붙이자면 이 언니, 재밌습니다 ㅋ
뭔가 사차원인듯, 유쾌한듯 아무튼 얘기나누다가 시간이 훌쩍;;
1차 반전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2차반전!!
동반샤워와 인상깊은 샤워서비스까지
섹시 도도할거 같았던 외모랑 완전 딴판입니다 이 언니
급히 예약잡고 온거치고 이정도면 선방했다 생각해서 이렇게 글로 그날의 아쉬움을 좀 달래봅니다
왜냐면 처음 보는 언니라서 짧은 코스로해서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거든요ㅜ
입실해서 괜찮으면 연장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연장하기도 전에 뒤에 예약이 있다고해서..
아무튼 정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소유언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