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회사 월차를 쓰고 집에서 딩굴딩굴 대다가 오랫만에 사이트에 접속
할것도 업고 언니들 와꾸를 탐색하던중 수원에 셀리란 처자를 발견 이른시간이라 영업을 안할줄알았지만
심심해서 저나했는데 전화를 받음 그런데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받아줘서 급달림하러
셀리매니저 예약후 달려감
프로필로 볼때 한국인 같았는데 정말 비슷한외모 태국같지 안았음
처음에 인상이 강렬했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보니 참하고 착한 언니였음
그리고 누워서 바로 섭스 시작
섭스는 그다지 하드한 스타일은 아니였고 소프트하게 해줌 근데 난 하드한 스타일은 별로라 좋았음
그리고 바로 강강강 셀리의 몸매가 촥촥감겨 나에 소중이를 감아줬음
골반도 크고 엉덩이도 눈이 정말 황홀했고 한국인형이라 더 흥분을했음
셀리때문에 즐달하고 집으로 돌아와 다시 딩굴딩굴 오늘 회사 연차쓴 보람이있는 하루였음
나중에 셀리또 보러 또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