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었고 친구들 3명과 다녀 왔네요
우리 일행 모두 마음에 드는 언니로 딱딱딱 !!
기본 사이즈에 플러스로 마인드까지 매우 좋네요
제 팟은 나라였는데 화끈한 언니였어요
1차에서 부터 후끈하게 덤비네요
벗어재끼고 만지고 물고 맛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좀 떨어지나 봄니다 ^^:; 그냥 이렇게 표현을 할수 밖에요 ㅠ
그리고 호텔로 올라가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고
저는 당하는 것 보다 애무 하는걸 더 좋아하기에 받아주는 나라랑 딱 맞았던거 같습니다
섹기 있는 신음소리와 +이쁨을 더해주는 보조개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친구녀석들도 모두 마음에 들었다고 재밌었다고 하네요
또 가자고 하는데~ 총알의 압박이 좀 있어서 다음달에 달리기로 했습니다
한달에 딱 한번씩만 달리기로 약속했네요
다른 형님들은 한달에 몇번씩이나 달리나 모르겠네요
처음 써본 후기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
아무튼 !! 다음에도 엄지실장님 찾아가 보려 합니다 !!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