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 첨부합니다 [업소100%실사]
부티크 아로마 방문.
요즘 핫한 곳이다~~
실장님 응대가 장난아니다. 너무 친절해서 미안할 정도~
매니저가 아니라 실장님때문에 또 가고 싶을정도 ㅋㅋㅋㅋㅋ
소희라는 분을 봤다.
코스는 핑거립을 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고
하얀 피부에 큰가슴. 슬림하고 라인이 상당이 좋은 분이다.
바디 라인이 좋다~
첫입장때부터 심상치 않은 눈빛이다.
살색 스타킹에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 갈색의 긴 웨이브진 머리를 하고
인사를 하면서 등장~
눈이 부시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에 먼저 눈이 간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내 다리를 마사지 해준다.
긴장이 풀린다~
그러면서 내 목부터 하체까지 모조리 애무를 해주는 소희
뭔가 굶주려 있는 표정.
나를 잡아 먹을것 같은 이글아이... 첫입장때 봤을때의 표정과
정반대의 눈빛. 야하다~ 뭔가 야하다~
정신없이 핑거립이 끝나버렸다.
내 입에서는 그냥 신음소리가 나온다~~
잠시 실장님께 다시 여쭤본다. 소희 연장 가능한지~~~
예약이 있어서 대기를 해야한다고 한다 ㅠ.ㅠ
아쉽지만 이번에는 그냥 가지만 다음에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를
소희에게 받아보고 싶다.
그냥 소희최고!!!
참고로, 전에 오피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