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8-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넷플릭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강민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넷플릭스 황진이를 예약을 잡으려 아침 8시30분경 전화를 했지만 예약 풀 마감이라는 쫒같은 소리는 듣고난후
아무 기대없이 던진 말한마디 실장님 뭐 좋은 언니 없을까요??? 힘없이 던진말에 강민정언니가 오늘 출근이라는 소리에 기대없이 프로필도
신경안쓴후 예약을 잡아달라했다
하지만 두둥!!!
방에 들어간후 인사를 하는 민정이에 모습은 눈이크고 아주 밝은 미소로 저를 맞이해 기대감없던 저는 한켠 기분이 좋아졌다
자 담배하나를 핀후 내용없는 몇마디를 나눈후 샤워를하고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있는중 이건 왼렬~~~
나를 다루워주는 스킬에 몸둘바를 몰라 눈을 감았다 민정이의 현란한 혀로 내 존슨을 대략 1분정도 감싸는순간
(입으로 빠는 스킬 조심하세요 아차하는순간 나옴니다)
이건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바로들어 민정이를 눕힌후 자신있는 테크닉으로 승부를 보여는 순간!!!!!!!!!!!!!!!!!!
이건 미친~~~ 삽입후 몇번에 푸시에 자신있게 움직이는 바로이때
민정이보지가 갑자기 내 존슨을 잡고 드리블을 하는 것이였따 이느낌에 정신없이 사운드를 겸비한 옵션으로
내 40년인생 5년 오피경력이 무너지는 순간이였다 밑쪼임에 꽈악 잠고 움직이는 이런느낌은 오피를인생 몇번 못느끼는 느낌이여서
나이를 물어본후 한번더 충격이였다 나이 22살 .............. 난 개인적으로 얼굴도 좋고 다 좋았으니 판단은 후발돌격님들이 평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