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8-25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황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길다 싶으면 밑의 요약만 보시면 됩니다.

[입장]
넷플릭스에서 즐달을 한 후라 같은 +5페이를 받는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외모보단 플레이가 자신있다고 말씀 하셨기에 외모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고문영씨가 정석적인 미인이라면 제 눈엔 귀여운 느낌의 미인이였습니다, 몸매때문에 섹시해보이기도 했구요.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딱히 고문영에게 밀린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물론 고문영씨가 정석적인 미인에 가깝습니다.
검은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포니테일의 머리와 함께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일 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말했지만 대화나 그 이외의 마인드나 참 좋네요.
[본 게임]
애무 자체가 깊네요, 목안쪽까지 사용하며 매끄럽게 애무가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다리가 발발 떨리도록 받았네요.
플레이도 양호했습니다, 젤을 사용하지 않아도 촉촉했고 반응은 뛰어났으며 자세또한 바꾸는 족족 남심을 자극하는 라인을 잘 그렸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튜닝한 가슴이라는것과 피부결이 아쉽다는것 이것밖에 없었습니다.
마인드도 좋았구요, 보통 저는 플레이가 일찍 끝나면 빨리 샤워하고 나오는 편인데 넷플쪽은 두분밖에 안봤지만 뭘 그리 빨리 나가냐며 누워있으라더군요.
마인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요약]
- 튜닝이지만 보기좋게 자리잡은 가슴, 평균 체형에 라인은 잘 잡혔음.
- 피부결 하나 아쉽.
- 역립파라면 좋아할 감도와 반응.
- 플레이 전 애무가 자극적임.
- 가끔 생각날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