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일산브루마
파트너명: 유민(+3)
외모
수수한 느낌과 화사한 느낌에 복스러움까지 더불어
뭐랄까 적절하게 잘 섞인듯한 그런 미모를 가졌네요
눈매는 날카로우나 코밑으론 둥글둥글하고 눈 사이의
공간에서는 섹기가 나오지만 턱은 또 복스러웠습니다
탈색한 단발머리에 섹시한 느낌이 강한 언니라서
처음에는 약간 복스럽다는 표현에 이질감이 왔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다양하게 볼만한 구석이 많았네요
결과적으로 말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몸매는 키 163 정도에 자연산 씨컵 가슴을 지녔습니다
단단한 스타일의 몸매에 표준 정도 수준 몸매이며
탄력감이 아주 넘치는 그런 몸매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얀 피부에 깔끔한 스타일의 몸매라서 남자들 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으니 참고하심 좋겠네요
마인드
쿨하고 시원시원한 스타일의 응대를 보입니다
애인모드나 애교는 조금 낯간지럽다고 말할 정도인데
그렇다고 완전 선긋는 스타일의 털털함은 아니고
다정함과 깊이는 나름 살아있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대화능력 뛰어나며 분위기 잘 주도한다 생각되었고
시원시원하지만 감정적인 교감은 좋았습니다
차분한 스타일로 응대 잘해주고 시원한 느낌이지만
화끈하니 쇼파위에서 할건 다 해주는 스탈이구요
남자를 잘 압니다 어느정도 경력이나 경륜 경험은
응대하는 태도에서 확실하게 지닌듯 보이더군요
남자의 스타일과 반응에 맞춰서 자신을 제대로
투영시킨다 보였으며 덕분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인드 내상 당할 가능성은 없는 언니로 보였네요
서비스
샤워서비스 깔끔하게 받았고 키스 강렬했습니다
애무는 의외로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들어왔고 적절하니 강약을 잘 오가더군요
화끈함과 부드러움의 경계선을 잘 지킨다는 느낌?
개인적으로 애무를 받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잘 활용하고 가슴을 몸에
밀착시켜서 부비부비하는 나름의 섭스도 좋았구요
혀를 이용해 흡입력있게 귀두를 핥아주고 빨아들이는
스킬에서는 흠잡을 구석이 거의 없었습니다
역립반응은 잘 느끼는 타입이라 그런지 확실하게
수량도 촉촉하니 잘나왔고 신음도 적절하게 흘렀네요
퓨어한 느낌에 스킬이 더해진 포지션의 애무라
애무족 취향도 100% 만족할만하다 보였습니다
본게임
충분한 수량에 콘만 끼고 삽입을 하였는데요
쪼임감 좋았습니다 딱 표준 수준의 몸매에 엉덩이와
허벅지가 상당히 탄탄한데 그러한 엉덩이와 허벅지에서
나오는 강렬한 감도가 그대로 자지까지 닿는듯 하더군요
입구쪽이 또 컴팩트하게 좁은편이라서 밑둥에서 마치 자르듯
성기를 삼키고 먹고 반복되는 쪼임감도 좋았습니다
체위 구사능력도 상당히 능동적인편이고 먼저 알아서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엉덩이를 흔드는데 섹시하였습니다
하드한 키스와 체위를 오가면서 남자의 온몸 구석구석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상당히
강렬한 스타일로 몰아치듯하는데도 화끈함이 빠져서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교감적인 측면도 매우 좋았네요
마무리까지 여러 체위를 오가면서 섹스를 즐겼구요
화끈한 샷으로 끝을 낼 수 있었습니다
총평
보고왔던 지인들이 이상하다고 말한 언니였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사실 엄청나다는 생각까지는 안들었는데
이상하게 보고오니 또 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언니?
그래서 한번씩 다시 봤다고 말하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궁금한 와중에 때맞춰 브루마에 갈일이 있어서 만나봤는데
왜 그런 평가를 받았는지 알겠더군요 여러가지 부분에서
쉽게 정의할 수 없는 매력이 넘치는 언니였습니다
자기만의 강점과 스타일이 확연하게 있는 언니구요
만나신다면 절대로 돈낭비 하실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추천하고 싶은 우량주 언니라고 판단되기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