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고고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는 일단 어리면서 생긴것도 이런 일 안하게 생긴 민삘의 와꾸였습니다.
키는 158~160정도로 보였고 가슴은 이쁘게 생긴 B컵 정도였습니다.
머리도 브라운 계열의 색으로 단발이 잘 어울리는 청초하고 착하게 생긴 얼굴이었습니다.
웃는 모습이 상당히 매력있으면서 얘기를 해보니 말투도 귀여운게
상당히 매력있고 애교도 많고 연애하는 느낌 뿜뿜했습니다.
핫팬츠의 나시를 입고 있었는데 엄청 섹시한 분위기에 고추가 서버렸습니다.
운동을 한듯한 탄탄하면서 하얀 피부 아주 좋고 타투 같이 그림도 없는
아주 깔끔한 몸미었습니다.
샤워는 같이 해달라고 하니 같이 샤워실로 따라 들어와 옷을 벗고 씻겨줬습니다.
나와서 애무를 받는데 잘하는듯? 못하는듯? 뭔가 약간 실제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친같이 정성은 담겨 있지만 엄청나진 않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서비스였습니다.
그 모습이 엄청 귀엽고 박았을때 콘돔을 사용했는데 아주 좋은 느낌을 주는 봉지였으며
위에서 해주는데 체력이 약한지 오래는 못 버텼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상위로 돌입해서 강하게 박아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매력덩어리 같은 제니였습니다.
실제로 얼굴도 작고 비율도 좋아서 제니랑 약간 흡사한 느낌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