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 추천으로 너무 좋은 언니를 만났네요
"아이" 라는 언니였습니다
알아보니 유명한 언니더라구요~
아주 뽀얗고 하얀 피부에 귀여우면서도 색기가 흐르는 여우상 얼굴
특히 저는 웃는게 이쁘고도 요염해서 좋았습니다
극슬림하면서도 풍만한 C컵에 허리는 가늘지만 넓은 골반
와꾸 몸매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언니가 생글생글 웃어주고 잘 챙겨주기까지 하네요
물다이는 없는데 물다이 이상의 마른다이 서비스를 보여줍니다
침대에서 아쿠아를 바르고 온몸을 빨고 만지고
ㄸ까시와 BJ 그리고 BJ를 하면서 햄버거까지
하드한게 좋아 부드러운게 좋아? 라고 물어봐서 소프트한게 좋아 라고 했는데
하드라고 했으면 어땟을지...
시간을 재보진 않았지만 30분은 걸리지 않았을까 싶은 극강 서비스가 끝나고 아이의 몸을 뎁혀줍니다
왁싱한 깨끗한 소중이를 애무하니 젖으며 뜨겁게 달아오르네요
슬림한 몸매보다 더 조이는 구멍
충분히 젖었지만 진입이 쉽지 않습니다
정상위 좌위 그리고 제 위로 올라와 꽉 조이며 움직이는 아이
방아를 찢으며 저에게 키스 그리고 귀까지 애무하는데 이때 확 와버린 사정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온 몸에 힘이 들어가고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끝나고나니 바로 울리는 예비콜
잠깐 누워 쉬고 씻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네요 ㅎㅎ
외모는 물론이고.. 서비스랑 연애 정말 미쳤습니다 아이...
이런 언니가 있었네요
참고로 아이는 중간조라 6시~4시 근무라고 합니다